
무주 반딧불 축제와 함께 하는 반딧불 사과
수확체험행사가 무풍사과단지에서 열립니다
부안군이 2023 세계잼버리대회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잼버리 서포터즈를 모집합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한여름의 폭염과 변덕스런 비바람을 묵묵히
견뎌낸 사과가 탐스럽게 익었습니다.
산간 고랭지에서 나는 무주 반딧불사과는
맛이 뛰어나고 저장성도 높은게 장점입니다
무주군은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무풍사과단지 등에서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합니다.
남원시 인월면은 CJ제일제당 직원들이
남원 주소를 갖도록 돕기 위해, 시티투어를 개최했습니다.
남원공장은 임직원만 340명에 이르지만
상당수가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둬, 아쉬움을 남기고 있습니다.
박종면 CJ제일제당 남원공장장
향후에도 이런 활동이 지속적으로, 연속적으로 진행이 돼서 향후 우리 구성원들이
남원을 더 많이 알 수 있는 계기로 발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부안군은 2023년 세계 잼버리대회의 붐을
조성하기 위해 잼버리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모집 인원은 15명으로, SNS활동과 취재가
가능한 부안군민이면 누구나 지원할수 있습니다.
김제시는 금산사와 함께 김제시민을 위한
템플스테이 50% 할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국보 62호 금산사 미륵전에서 이뤄지는
템플 스테이는 학생들에게는 교육의 장이자 시민들에겐 문화향유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JTV 뉴스 이승환 입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