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의 한 야산에서 실종된 80대 노인이
수색 사흘 만에 구조됐습니다.
89살 윤 모 씨와 이틀째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작업을
벌여온 경찰은, 실종 신고 사흘 만인 어제
오전 10시 20분쯤, 집 근처 야산 풀숲에
누워있는 윤 씨를 발견했습니다.
윤 씨는 탈수 증세를 보였지만, 큰 부상을
입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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