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이
소상공인 홍보를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습니다.
중소기업청이 백년가게의 다양한 정보를
콘텐츠산업진흥원에 제공하면,
콘텐츠산업진흥원은 이 업체 정보를 소재로 유튜브를 제작해 홍보할 예정입니다.
콘텐츠진흥원은
전북의 1인 미디어인 J 크리에이터들이
이번 소상공인 알리기 프로젝트에
참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