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개발청이 내년도 예산으로
올해보다 9.1% 증가한 2천 795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으로는 남북도로 1, 2단계 사업
천 8백 6억 원, 동서도로 396억 원,
100만 제곱미터 규모의 장기 임대용지 조성 3백 4억 원, 새만금 간척사 박물관 건립비
84억 원도 반영돼 내년에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새만금개발청은 2023 세계잼버리대회
개최 전에 주요 도로를 차질없이 개통하고
대규모 임대용지를 조성할 수 있도록
국회 예산 심의과정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