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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관광용 노면전차 '트램' 사업 본격화

2020-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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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한옥마을에 관광용 노면전차, 트램을 도입하기

위한 행정절차를 본격적으로 시작합니다. 전주시는 올해 하반기에

기본구상 용역을 실시하고, 2022년에 공사에 들어가 2023년부터

트램을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한옥마을에서 트램을 운행하면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경제성이 없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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