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사고와 특목고 등 고교체제 개편안이
내년 하반기에나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 장관과 시도교육감 등으로 구성된
교육자치협의회는 최근 회의에서
자사고에 대한 전국적인 재지정 평가가
내년 상반기에 끝나면 고교체제 개편을
위한 진전된 방안을 내놓기로 했습니다.
애초 정부는 지난해 고교체제 개편안을
내놓을 예정이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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