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도 국가예산안 심의를 앞두고
가장 영향력이 큰 국회 예결위 소위원회에 전북의원이 얼마나 들어갈지 주목됩니다.
모두 열 다섯 명인 예결위 소위는
11월쯤 정당별, 시도별로 안배해 구성되며, 2016년엔 김광수, 2017년엔 안호영, 정운천
그리고 지난해에는 정운천 의원이 참여해서
전북예산 확보에 힘을 보탰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도 예결위에 들어간
김광수, 안호영, 이용호, 정운천 의원 중
최대한 많은 의원들이 호남몫으로 소위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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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