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이
사실상 승인돼 내일 국토부
최종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탄소소재 국가산업단지는
전주시 팔복동과 여의동, 고랑동 일대
65만 6천제곱미터 면적에
2천 3백억 원이 투입돼
오는 2천 24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탄소 국가산단이 완공되면
탄소기업 71곳과
관련 연구기관 21곳이 입주해
2천 3백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천 9백여 명의 취업유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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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