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를 비롯한 동부권 6개 시군에 대한
식품클러스터 연간 투자액이
시군마다 60억 원으로 증액됩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1년부터
동부권의 관광과 식품을 개발하기 위해
6개 시군에 각각 50억 원을 지원했지만
성과가 크지 않다고 보고,
오는 2021년부터 연간 투자액을
60억 원으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동부권식품클러스터의
지난 10년을 점검한 전문가들은
시군의 품목 확장성이 크지 않고
공동 목표를 이행하는 시스템이 부실해
이를 개선하는 게 시급하다고
지적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