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여행주간인 지난 달 1일부터 19일까지전북을 찾은 사람이 455만 명으로,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2.8%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휴대전화 기지국과
신용카드 사용실적 등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전국 시도 가운데
1년전보다 방문객이 증가한 곳은
전북과 함께 각각 6.8%와 1.4%가 늘어난
강원과 제주 등 3곳 뿐 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