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삶에 들어온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일상생활에 많은 변화가 있었고,
이제는 코로나 바이러스와 공존하는 삶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있는데요..
이번주 시사진단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6개월을 맞아 전북의 방역상황과
달라진 일상은 무엇인지,
그리고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경제적 돌파구를 만들 해법은 없는것인지
짚어봤습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지난 1월 30일 군산에서
첫 번째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로부터 6개월,
전북의 방역상황은 상당히 안정적입니다.
지금까지 확진자는 39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청정한 지역으로 분류됩니다.
(int)강영석(전라북도 보건의료과장)02:11
:도민들이 적극적으로 방역수칙을 잘 지켜주셨고 도민과 접점에 있는 의료인들의 헌신,봉사가 굉장히 주효하다고 볼수있고..
지난 6개월동안,
우리의 일상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비대면 문화의 확산으로 사회 전 분야에서 이전과 다른 삶은 살고 있습니다.
삶의 내용이 달라진만큼 각종 정책과
제도의 변화도 불가피합니다.
(int) 김윤태(우석대 교수)22:13
:과감하게 학급수를 줄이고 학생 수를 줄여서 코로나시대에도 10명,12명으로 수업은 지속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우리 사회가 교육쪽에서 해야될 가장 커다란거다..
코로나19는 영세자영업자와
비정규직 노동자, 장애인등
사회적 취약계층에 큰 고통을 줬습니다.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경제활성화 대책으로 거론되는 한국판 뉴딜정책은
사회 안전망을 확충하는 휴먼뉴딜이
바탕이 돼야합니다.
(int) 최낙관(예원예술대 교수)29:09
:휴먼뉴딜이라고 하는건 사회적 안전망이라고 생각해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사람에 투자하고 사람이 잘 살수있고 행복을 누릴수있도록 한다면..
전북이 그린뉴딜에 강점을 가지고 있는만큼 정치권이 낙후지역을 배려한
초대형 아젠다를 발굴할 것도 주문했습니다
(int) 최연성(군산대 교수)42:40
:전라북도가 그린뉴딜을 선도하는 지역으로,초대형 아젠다를 발굴해서 적극적으로 나서야하지 않나..
내일 오전 8시에 방송되는 시사진단에서는
코로나 확진자 발생 6개월을 맞아
전북의 방역현황과 달라진 일상,
포스트 코로나시대의 전북의 발전방향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jtv뉴스 조창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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