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여행...규모· 취소 위약금 대책 필요
수학여행에서 1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것은 대규모 여행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소규모 수학여행을 권고하고 있지만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보도에 정윤성 기잡니다. 400여 명의 학생이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떠나기 전날, 학생 10명이 …정윤성 기자2022-07-20
선별진료소 주말 운영...요양병원 대면 면회 제한
코로나19 확산세 속에 선별진료소 운영이 확대되고 요양병원의 대면 면회가 제한됩니다. 확진자 증가에 따라 진단 검사 수요도 늘어나는 상황을 대비해 주중에만 운영되는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앞으로 야간과 주말에도 운영합니다. 또한,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에…권대성 기자2022-07-20
수학여행 다녀온 고교생·교사 124명 확진
수학여행을 실시한 전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120명이 넘는 학생과 교사가 무더기로 코로나에 확진됐습니다. 하루 전날 자가진단에서 학생 10명이 양성반응이 나왔는데도, 무리하게 수학여행을 강행해 집단감염으로 이어진 게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김진형 기자2022-07-20
여제자 신체 만진 여교사...항소심, 선고 유예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살이 빠졌다며 여제자의 몸을 네 차례 만진 혐의로 기소된 57살 여교사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 재판부가 내린 벌금 500만 원 형의 선고를 유예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동이 부적절했지만 500만 원 벌금형이 확정되면 정년퇴직을 앞둔 피…이정민 기자2022-07-20
"수도권 쏠림 최악의 정책"...지역대학 반발
교육부가 반도체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해 대학의 첨단 분야 학과 인원을 늘리기로 발표했습니다. 정원 규제를 받은 수도권 대학들도 정원을 늘릴 수 있게 된 건데요. 전북의 대학들은 수도권 쏠림을 더욱 심하게 하는 최악의 정책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변한영 기자2022-07-20
'전화금융사기 수거책' 20대 붙잡아
전주 덕진경찰서가 지난달 29일 전주에서 전화금융사기, 이른바 보이스피싱에 속은 50대 남성에게서 2천만 원을 받아 사기 조직에 보낸 혐의로 20대 남성을 붙잡았습니다. 피해자는 대출 금리를 저금리로 바꿔 주겠다는 말에 돈을 건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20…김근형 기자2022-07-20
콜택시 서버 해킹...전주 업체도 피해
전주에서도 콜택시 업체가 해킹 피해를 봐 나흘째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960여 명의 기사가 회원으로 있는 전주의 한 콜택시 업체는 외부 업체에 맡긴 서버가 해킹당해 지난 17일부터 정상적인 배차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콜택시 업체 측은 서버가 완전히 …김근형 기자2022-07-20
밤부터 최대 70mm...주말에도 비 예보 (아침뉴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장수 18.8도, 전주 22.8도의 분포를보였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30도에서 3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오늘 밤부터 내일 오전까지는 주춤했던 장맛비가 다시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20에서 70mm입니…이정민 기자2022-07-20
반도체 학과 5,700명 증원...지역대학 반발
교육부가 반도체 관련 학과의 정원을 5천700명 늘리겠다고 발표하면서지역 대학들의 반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오늘 2027년까지 학부, 대학원, 전문대 등에 반도체학과 입학 정원을 5천700명 늘리고, 교원 확보율만 충족하면 학…정윤성 기자2022-07-19
어제 2,095명 확진...70일 만에 최다
어제 도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가 70일 만에 2천 명을 넘겼습니다. 1주 전보다 두 배가 많은 2천95명으로이른바 더블링 현상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군별로는 전주가 1천124명으로석 달 만에 1천 명이 넘었고,익산 289명, 군산 275명 등입니다. 1을 넘으…김진형 기자2022-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