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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 서버 해킹...전주 업체도 피해

2022-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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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택시 서버 해킹...전주 업체도 피해



전주에서도 콜택시 업체가
해킹 피해를 봐 나흘째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960여 명의 기사가 회원으로 있는
전주의 한 콜택시 업체는
외부 업체에 맡긴 서버가 해킹당해
지난 17일부터 정상적인 배차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콜택시 업체 측은
서버가 완전히 복구되는 내일부터는
운영이 정상화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근형
김근형 기자 (kg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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