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의 변신...첫 온라인 주문.배달
코로나19로 전통시장 역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전주 신중앙시장이 전북의 전통시장 가운데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주문을 받아 배달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통시장 배달 앱 '장바요'를 통해 주문이 들어오자 배달 준비가 시작됩니다. 오전과 오…정원익 기자2021-08-11
아내·두 자녀 살해 40대 항소심도 징역 15년
광주고법 전주재판부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집에서 아내와 두 자녀를 살해한 뒤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43살 남성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 징역 15년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는 어떤 이유로도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하면서, 원심의 형량을 바꿀 …나금동 기자2021-08-11
25톤 화물차 추돌한 승용차 운전자 숨져(화면)
오늘 오전 3시 50분쯤 전주시 용복동의 한 외곽순환도로에서 38살 남성이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25톤 화물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이정민 기자2021-08-11
'재감염' 첫 확인...누적 3천 명 돌파
전북에서 완치 판정을 받은 뒤 다시 코로나19에 감염된 사례가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백신을 맞고도 감염되는 이른바 돌파 감염도 이어지는 가운데 전북의 누적 확진자가 3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해 1월, 첫 확진자 이후 1년 7개월 만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하원호 기자2021-08-11
지역농협 8곳 대출 실행...브로커 개입?
이번 군산 다세대주택의 전체 대출규모는 150억가량으로 제1금융권 한 지점이면 충분합니다. 그러나 지역농협은 제2금융권이라 8곳이 나눠 대출해준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8곳은 너무 많지 않느냐는 지적과 함께, 브로커가 개입한 게 아니냐는 의혹도 일고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2021-08-11
무더위 속 소나기...내일 밤까지 최대 80mm
오늘도 익산 34.3, 전주는 34.1도까지 낮 기온이 오르는 등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졌습니다. 현재 동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오늘 밤까지 5에서 40mm가 내리겠습니다. 비는 잠시 그쳤다가 다시 내일 낮부터 밤까지 5에서 40mm 더 오겠습니다. 내일도 한…주혜인 기자2021-08-11
행안부, 지방재정 확충·자율성 확대
행정안전부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늘리고 예산 사용의 자율성을 넓히는 지방재정 혁신 방안을 발표했습니다. 행안부는 지방소비세를 4.3% 포인트 인상하고 지역소멸대응기금 1조 원을 신설해 지방재정을 확충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코로나19 등 재난 상황 대응을 …권대성 기자2021-08-11
부실 대출에 농민들 '분노'
지역 농협의 부실 대출로 발생한 손실은 고스란히 떠안는 건 조합원인 농민들입니다. 농민들은 자신들에게는 깐깐한 대출 조건을 제시하더니, 개발업자에게는 퍼주기 대출을 해줬다며 지역농협의 이중적인 행태에 분노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이정민 기자가 보도합니다.…이정민 기자2021-08-11
(단독)농협 8곳, 부실 대출 115억...명단 공개
전북의 농협 3곳이 군산의 한 건물에 부실 대출을 해줘 수십억 원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어제(9일) 보도해드렸는데요. 전주방송 취재 결과 부실대출을 실행한 농협은 모두 8곳으로 피해 예상액은 115억 원입니다. 전주방송은 시청자의 알 권리를 위해 8군데 지역농협의 …김진형 기자2021-08-11
익산 주택에서 화재..불 끄던 50대 화상
어제 저녁 7시 10분쯤 익산시 용제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4살 집주인이 얼굴과 팔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집 내부 4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97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나금동 기자2021-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