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 시도지사, '재정분권.대학지원' 요구
전북 등 영호남 8개 시도 지사들이 지방분권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재정분권과 지역 대학 지원 확대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경북도청에서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고, 재정분권을 통한 지방재정 확충, 소멸위기 지역에 대한 정부의 지원…하원호 기자2021-06-14
쌍방울, 이스타항공 단독 입찰...하림은 포기
기업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이스타항공 매각 본입찰에 쌍방울 그룹이 유일하게 참여했습니다. 인수 의향을 밝힌 곳은 하림과 사모펀드 등 10곳이 넘었지만 부채 규모가 예상보다 크자 입찰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서울회생법원은 쌍방울 그룹이 적어낸 인수 …정원익 기자2021-06-14
실업급여 신청자 수 역대 최대치 기록
도내 실업급여 신청자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한국 고용정보원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전북의 실업급여 수급자는 2만 4천 5백여 명, 지급액은 3백 83억 원으로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9년 6월 이후 가장 큰 규모였습니다. 이는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재취…나금동 기자2021-06-13
법적 제재 검토...'과다 투여' 이유는?
30대 남성 5명에게 얀센 백신을 과다 투여한 병원에 대해 보건당국이 법적 제재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사고는 특수 주사기가 보급된 다른 백신과 달리 기존 주사기를 사용하면서 벌어진 일인데요, 의료진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대목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정원익 기자2021-06-13
폐기물 묻혔는데...7개월째 조사 지지부진
밭에 폐기물이 묻혀 완주군에 신고했지만 7개월째 제대로 조사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제보가 왔습니다. 완주군은 당사자를 불러 조사하거나, 굴착기로 땅을 파보려는 노력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 완주군 삼례읍에 있는 밭입니다. …나금동 기자2021-06-13
"도, 청소 노동자 징계 부당"...원상복구 명령
전라북도가 청소와 시설관리 노동자들에게 내린 징계는 부당하다는 판단이 나왔습니다. 전북 지방노동위원회는 전라북도가 노동자들에게 내린 징계를 취소하고, 징계 기간에 정상적으로 근무했다면 받을 수 있었던 임금을 지급하라고 명령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정원익 기자2021-06-13
신호등 충돌 뒤 불...30대 운전자 숨져(화면)
오늘 오전 0시 30분쯤 완주군 상관면 한 도로에서 32살 A 씨가 몰던 승용차가 신호등을 들이받은 뒤 불이 나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정원익 기자2021-06-12
다른 어선과 추돌 뒤 귀항하던 어선 통신 두절
오늘 오전 7시 반쯤 군산시 말도 서쪽 5.5km 해상에서 2명이 탄 A 어선과 B 어선이 가벼운 추돌 사고를 낸 뒤 A 어선의 통신이 두절됐습니다. A 어선은 사고 뒤 스스로 이동하겠다며 현장을 벗어났지만 현재까지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선을 …정원익 기자2021-06-12
"낙후된 동부권에 전북도 출자.출연기관 이전해야"
낙후된 동부권에 전라북도 출자.출연기관을 이전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이한기 의원은 동부권은 주민들이 일자리를 찾아 떠나면서 지역 공동체의 존립이 위태로울 정도이고 전라북도의 동부권 발전사업도 효과가 미미한 수준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승환 기자2021-06-12
"전주.완주 택시 사업구역 확대해야"
택시 요금을 똑같이 내는 전주와 완주의 택시 공동사업구역을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박선전 의원은 지난 2013년 전라북도가 혁신도시 일대 990만 제곱미터를 택시 공동구역으로 지정했지만, 지금은 생활권이 훨씬 넓어진 만큼 공동구역도 확…정원익 기자202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