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국 전북은행장 "비대면 영업 고도화"
서한국 신임 전북은행장이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 상황 속에 비대면 은행 영업을 고도화하고 성장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이익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고 지역 인재 채용을 늘리는 등 지역과 함께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전라북도가 추진하고 있는 제3금융중심…정원익 기자2021-04-12
새만금 동서도로도 결국 '관할권' 다툼-대체
김제시가 지난해 개통된 새만금 동서도로의 행정구역을, 김제시로 결정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군산시와 부안군이 반발하면서, 10년간 이어졌던 새만금 방조제 관할권 다툼이, 재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지난해 개통…하원호 기자2021-04-12
"도청 공무원·개발공사 직원 투기 의심사례 없어"
전라북도가 도시개발 지구와 산업단지 개발 지역 11곳에 대해 공무원 등의 토지 거래를 조사한 결과 투기 의심 사례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도청 공무원 5천백여 명과 도시개발 부서 공무원의 가족, 전북개발공사 임직원과 가족 등 6천175명을 조…하원호 기자2021-04-12
5월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주정차 과태료 12만 원
다음 달 11일부터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승용차가 주정차를 위반했을 때의 과태료가 8만 원에서 12만 원으로 오릅니다. 또, 같은 장소에서 2시간 이상 위반하면 여기에 만 원이 추가됩니다. 이번 과태료 상향은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입니다. (JTV 전주방송)송창용 기자2021-04-12
활빈단, 전주시장 부인 '농지법 위반 의혹' 고발
시민단체 활빈단이, 김승수 전주시장의 부인을 농지법 위반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현직 교사인 김 시장의 부인은 지난 2010년 완주군 소양면의 농지 1,729 제곱미터와 254제곱미터 두 필지를 매입했지만, 농사를 짓지 않아 농지법 위반 논란이 …송창용 기자2021-04-12
'미얀마 민주화 투쟁' 응원.지원 확산
미얀마 군부의 쿠데타와 유혈 진압으로 미얀마에서는 벌써 700명 이상의 국민이 숨졌는데요. 도내에서 미얀마 국민을 응원하고 돕는 움직임이 활발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밤낮없이 시민을 체포하고, 중화기까지 동원해 총격을 가하는 미얀마 군부. 지난 2월 …송창용 기자2021-04-12
한 달 만에 마트 폐업...100억대 피해
익산의 한 대형 식자재마트가 개업한지 한 달여 만에 문을 닫았습니다. 이 마트와 거래하던 납품업체와 공사업체 등이 백억 원대의 피해를 본 것으로 추정되는데요, 코로나19로 가뜩이나 어려운 영세업체들이 시름에 빠졌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 2월 영업을 …정원익 기자2021-04-12
김제 용지 새만금특별관리지역 지정 건의
전라북도가 새만금 수질 오염원 가운데 하나인 김제 용지지역을 새만금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해줄 것을 환경부에 건의했습니다. 김제지역 최대 축산단지인 용지에서는 30여개 농가가 돼지 7만여 마리를 사육해 새만금 수질 개선에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전북지방환…하원호 기자2021-04-12
대학.의료기관 감염 이어져_대체
도내 대학과 의료기관 등에서 코로나19 감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확진자가 늘어나자, 방역당국이 같은 국적의 유학생 5백여 명을 전수검사하고 있습니다. 정읍의 한 소규모 의원과 관련한 확진자도 10명을 넘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보도합니다…나금동 기자2021-04-12
이틀간 49명 확진...익산 거리두기 2단계
익산의 모 교회와 관련한 코로나19 감염자가 서른 명을 넘었습니다. 익산시는 조금 뒤인 오후 9시부터 2주간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올립니다. 도내에서는 어제(토요일) 하루에만 40명이 확진됐는데, 일상 감염 규모로는 최대치입니다. 방역당국은 이동과 만남을 …나금동 기자2021-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