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번호판 떼는 전세버스들
코로나19 사태가 길어지면서 단체 모임이나 행사는, 주변에서 자취를 감춘지 오랩니다. 이 때문에 전세버스 업계는, 이미 지난해부터, 말 그대로 개점 휴업상태입니다. /// 심각한 경영난 속에 전세버스 업계의 생존노력이 눈물 겹습니다. 보험료라도 아끼기 위해 차량…나금동 기자2021-01-29
강풍에 시설물 안전조치 12건...항공편 결항
어제부터 강한 바람이 불면서 전북에서는 10여 건의 시설물 안전 조치가 이뤄졌습니다. 전북소방본부는 강풍으로 어제 저녁 군산의 한 공사현장에서 건물의 철제 구조물이 흔들리고, 전주에서는 옥상의 천막이 날아가는 등 12건의 신고를 접수해 안전조치했다고 밝혔습…주혜인 기자2021-01-29
청년 1천 명에 월 30만 원...2월2일부터 접수
전라북도가 농어업과 중소기업, 문화예술 등의 분야에서 1년 이상 일하고 있는 청년 천 명에게 한 달에 30만 원의 수당을 1년간 지급합니다. 지급을 바라는 만 18살에서 만 39살 이하 청년은 다음 달 2일부터 22일까지 신청하면 됩니다. 전라북도는 심사를 거쳐 지급 …권대성 기자2021-01-29
아르바이트 했는데...보이스피싱 수금책?
지난해 이른바 현금수거책을 동원해 피해자의 돈을 가로채는 보이스피싱 범죄가 1년 사이 10배나 늘었습니다. 현금수거책 가운데는 고수익 아르바이트라는 말에 속아 범죄에 가담하는 경우도 있지만 엄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CCTV 영상] 한 …주혜인 기자2021-01-29
전주시,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400명 투입
전주시가 다음 달부터 시작되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 공무원과 의료진, 경찰 등 400여 명을 투입합니다. 이들은 백신 수급과 대상자를 관리하면서 접종센터 2곳을 운영하게 됩니다. 전주시는 이와 함께 접종 전후 문의와 상담을 위해 콜센터를…송창용 기자2021-01-29
원전 주변 재원 불균형 해소될까?
영광원전의 위험반경에 있는 고창과 부안은 사고 시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지만, 혜택은 원전이 있는 영광군이 독차지하고 있습니다 . 그동안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에 있는 인접 시군에게도, 재정을 지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지만 번번이 무산됐습니다. 이런 가운데…이승환 기자2021-01-29
스쿨존서 2살배기 치어 사망케 한 50대 기소
전주지검은 지난해 5월 전주시 반월동의 한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불법 유턴을 하다 2살 배기 남자 어린이를 치어 숨지게 한 54살 A씨에게 이른바 민식이법을 적용해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해당 사고는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부주의로 교통사고를 내면 가중 처벌하는 민…나금동 기자2021-01-29
지역 외면하는 전북대..거점국립대 책무는?
지역거점국립대인 전북대의 책무는 뭘까요? 지역의 젊은이들을 한명이라도 더 교육시켜 우수한 인재로 길러내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의 전북대는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큽니다. 지역인재를 뽑는데도 인색한데다 높은 선발기준까지 제시해 지역거…기자2021-01-29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전수검사
김제 육가공업체와 관련해 2명의 확진자가 더 나왔습니다. 방역당국은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전수 검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모레, 정부가 거리두기 조정방안을 내놓기로 했는데 5인 이상 모임 금지 등 핵심 방역수칙은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하원호 기자2021-01-29
살해 혐의 피고인들 항소심도 중형
여자친구 가족이나 요양병원 환자 등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피고인들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는 지난해 정읍의 한 주택에서 흉기를 휘둘러 여자친구의 아버지를 살해하고 어머니에게 중상을 입힌 혐의로 기소된 3…나금동 기자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