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산단 휴폐업 공장 폐기물 불법투기 단속
군산시가 산업단지의 휴업이나 폐업한 공장에 폐기물을 불법 투기하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 군산시는 지난 4월 불법 폐기물이 쌓인 국가산업단지내 공장에서 불이 났다면서 CCTV와 이동식 단속카메라 등을 통해 불법 폐기물 운반 차량을 단속하기로 했습니…주혜인 기자2020-06-04
10월 재개관...체불임금·보증금 대책 불투명
지난해 갑자기 영업이 중단된 전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 메이데이가 오는 10월쯤 다시 문을 엽니다. 하지만 수억 원의 임금과 보증금을 못받은 직원과 입주업체들에 대한 대책은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보도에 송창용 기잡니다. 지난해 7월부터 운영이 중단된 전주시 근…송창용 기자2020-06-04
'수도권 공장 총량제' 완화 주장...대응 필요
정부가 수도권에 유턴하는 기업에도 보조금을 주기로 하자, 이른바 수도권 공장 총량제도 풀자는 주장이 나오면서 대응이 필요해보입니다. 인천, 경기 등 수도권 지역 언론과 일부 경제계 인사들은 유턴기업 유치를 위해서는 수도권의 공장 신증설을 억제하는 공장 총…권대성 기자2020-06-04
'바다 안전' 드론이 지킨다!
넓은 바다에서 사람을 구조하고 사고를 예방하는 건 쉽지 않은 일인데요. 군산해경이 전국 해경 가운데 처음으로 드론 순찰대를 만들어 드넓은 바다 안전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군산 앞바다. 구조 요청을 받고 출동한 드론의 카메라에 허우적대는 …주혜인 기자2020-06-04
학교 방역 지원인력 2천 5백여 명 배치
전북교육청이, 순차등교가 이뤄지고 있는 학교의 방역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봉사인력 2천5백여 명을 배치했습니다. 이들은 학교에서 학생들의 마스크 착용과 체온 측정, 보건소 업무를 지원하고 필요할 경우 학습활동을 돕습니다. 봉사자들은 방과후 학교 교사와 퇴직 …송창용 기자2020-06-03
코로나 의심 학생 1,314명 모두 '음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초중고 학생 천 3백여 명이 검사를 받아 모두 음성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고3 학생의 등교가 시작된 지난달 20일부터 지금까지 고등학생 9백명, 중학생 217명, 초등학생 165명 등 모두 천 3백 14명이 발열 등 코로나 …하원호 기자2020-06-03
초등 3,4학년 등 6만 8천여 명 3차 등교
오늘 초등학교 3, 4학년과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1학년 등 6만 8천여 명이 3차로 등교했습니다. 이에 따라 학교를 나가는 학생은 전체 학생 21만 8천 명 가운데 79%인 17만 2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 학생 수가 많은 일부 학교들은 한 주에 한 학년만 등교시키는 등 …송창용 기자2020-06-03
국내 최대 '수소충전소'...수소산업 날개달까
전북의 첫번째 수소 충전소가 완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승용차와 버스, 트럭 등 전 차종이 충전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곳입니다. 이로써 수소차를 구입하려는 소비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북도는 수소경제의 생태계를 구축해 …하원호 기자2020-06-03
과수화상병 또 발생...확산 우려
익산의 한 과수원에서 과수화상병이 또 나왔습니다. 첫 발생 농장으로부터 5km 가량 떨어진 곳인데요, 발생 농가는 수년간 과수농사를 짓지 못하는 피해를 주는 과수화상병이 전북에서도 확산하는 건 아닌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사과나무 1천 …정원익 기자2020-06-03
고창소각장 '합의'...공론화로 갈등 해결(대체)
주민들의 강한 반발에 중단된 고창군 쓰레기 소각장 설치 사업이 1년 5개월 만에 다시 추진됩니다. 시간이 걸렸지만 민주적인 절차에 따라 공론화 과정을 통해 합의점을 찾은 게 갈등 해결의 비결이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2017년부터 추진된 고창군 생활폐기물 …김진형 기자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