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증가율 낮고 청년 기술형 창업도 부진
전라북도의 창업률이 상대적으로 낮고 청년층의 창업도 생계형에 치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동안 전북 신생기업 연평균 증가율은 0.15%로 전국의 2.3%에 비해 크게 낮았습니다. 또 20대는 음식점 같은 생계형 창업의…이승환 기자2020-05-10
전주시, 음식점 등에 시설개선비 지원 (휴)
전주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과 노인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음식점과 미용실 등에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합니다. 지원금액은 최대 8백만 원입니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업소는 두 달 안에 시설을 개선하고, 5년 이상 시설물을 유지해야 합니다.송창용 기자2020-05-10
금값 꽃게...어민도 가공공장도 울상
서해안에서는 제철을 맞은 꽃게가 본격적으로 나오고 있지만 가격이 너무 올라 금값 꽃게란 말이 나올 정도입니다. 제철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어획량이 적다보니 가격은 떨어질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서해 바다에서 걷어 올린 싱싱한 꽃…김진형 기자2020-05-10
이태원 클럽 방문 도민 5명...3명 '음성'(최종)
서울 이태원 클럽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퍼지는 가운데 전북 지역 거주자 5명이 해당 클럽을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주 4명, 익산 1명 등 모두 5명이 용인 66번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인 지난 2일 새벽, 이태원 3개 클럽을 다녀왔다고 …정원익 기자2020-05-09
기업 지원...효과 '글쎄요?'
코로나 사태가 진정됐다고는 하지만 영세한 기업들은 여전히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데요. 익산시가 어려움에 빠진 기업을 위해 운영자금 지원 대책을 내놓았지만, 미흡하다는 지적입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8년 익산에 둥지를 튼 패션 주얼리 업체입니다…김진형 기자2020-05-09
군산 공공배달앱 3명 가운데 1명 이용
군산 시민 세 명 가운데 한 명이 공공배달 앱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시는 공공배달 앱이 지난 3월 출시된 뒤로 군산시 인구 27만 명 가운데 9만2천 명이 회원 가입해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가맹점 신청 업소는 870곳에 이릅니다. 군산시가 …김진형 기자2020-05-09
4월 전북지역 주식 거래량,대금 모두 상승
개인투자자들의 '동학개미운동'이 지난달 도내 주식동향에도 영향을 미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 광주사무소가 발표한 4월 전북지역 주식거래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주식 거래량은 한달전에 비해 7천7백만주, 거래대금도 4천억원 넘게 증가했습니다. 도내 투…기자2020-05-09
'공익형 직불제' 시행..기대와 우려 교차
새로운 농가소득 보전제도인 공익형 직불제가 이달부터 시행됐습니다. 농지면적과 작물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던 직불금을 하나로 통합한것인데요.. 하지만 농산물 값 폭락시 소득보전 대책이 없어 현장의 우려의 목소리도 여전합니다. 조창현 기잡니다. 1998년 추곡수…기자2020-05-09
전주동물원과 완산.덕진 수영장 20일 재개장
코로나19로 문을 닫았던 전주동물원과 완산.덕진 수영장이, 오는 20일부터 다시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초중고의 등교개학에 맞춰 전주동물원과 수영장, 화산체육관, 자연생태관 등을 20일부터 다시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안전을 위해 동시간대 입장객수…송창용 기자2020-05-08
전주대·우석대, 18일부터 전면 등교
초중고등학교가 다음 주 수요일부터 순차 등교하는 가운데 대학들도 등교 수업에 나섭니다. 전주대와 우석대는 실습과 실기 등 일부 과목만 제한적으로 허용한 등교수업을 오는 18일부터 전면적으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원광대도 다음 주 월요일부터 단계적으로 등교…권대성 기자2020-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