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교수업 우려되면 10일간 가정학습 허용
오는 13일부터 순차 등교하는 초중고 학생들이 등교수업이 우려되면 등교하지 않고 가정학습이 허용됩니다. 전북교육청은 등교수업 기간에도 2주간 교외체험학습을 허용하기로 하고, 그 사유에 가정학습을 포함해 출석으로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오늘 고3 등을 시…권대성 기자2020-05-07
'경제 활력.일상성 회복'...위기 극복
정부가 코로나발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한국형 뉴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전라북도도 코로나 이후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 과제를 내놨습니다. 핵심 키워드는 경제 활력과 일상성 회복입니다. 위축된 소비와 생산활동을 지원하고, 코로나 이후, 변화될 …하원호 기자2020-05-07
해외입국자 임시 검사시설 통합 운영
해외입국자를 위한 임시 검사시설 4곳이 오늘부터 통합 운영됩니다. 전라북도는 해외입국자 수가 지난달 초, 하루 평균 84명에서 45명으로 감소함에 따라 전주와 군산, 익산, 남원 등 4개 지역에서 운영해 온 해외입국자 임시 검사시설을 남원에 있는 전라북도 인재개…하원호 기자2020-05-06
짝꿍 없고 급식때도 띄어 앉는다
일주일 뒤면 고등학교 3학년과 전교생이 60명 이하인 초중학교부터 등교를 시작합니다. 각급 학교는 교실 책상을 짝꿍없이 배치하고 급식도 띄어 앉도록 하는 등 학생 맞이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권대성 기자가 준비 상황을 둘러봤습니다. 전주의 한 고등학교. 교문을 …권대성 기자2020-05-06
지역아동센터 긴급 돌봄 역할 '톡톡'
코로나19로 미뤄진 초중고등학교의 등교가 오는 13일, 고3부터 학년별로 일주일 간격으로 이뤄집니다. 앞으로도 2, 3주는 맞벌이 가정은 돌봄 걱정이 큰데요, 지역아동센터가 온라인 개학 동안 긴급 돌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전…나금동 기자2020-05-06
제조업 창업 공간 '메이커 스페이스' 공모 선정
제조업 창업자를 위해 공간과 장비 등을 제공해주는 '메이커 스페이스' 구축 운영사업에 전주에 있는 한국탄소융합기술원이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전북대 후문에 있는 옛 일양병원 건물에 작업공간과 운영 사무실을 구축해 오는 11월 개관할 예정이며 앞으로 5년간…하원호 기자2020-05-06
사회취약계층 16만 세대에 재난지원금 지급(수정)
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 등 도내 사회취약계층에 대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이 마무리됐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수급자 16만 3천 381세대의 99.4%인 16만 2천 411세대에 753억 원을 현금으로 지급했고, 계좌오류와 사망 등으로 지급되지 않은 970세대에 대해서는 오는…하원호 기자2020-05-06
무주군, 올해 주민세 100% 감면
무주군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주민세를 100% 감면하기로 했습니다. 감면 금액은 개인이 만 천 원, 개인사업자가 5만 5천 원, 법인이 5만 5천 원에서 55만 원입니다. 앞서 무주군은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을 지원하기…송창용 기자2020-05-06
'생활 속 거리두기'...문 여는 실내 공공시설
45일간 지속돼 온 사회적 거리두기가 오늘부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됐습니다. 전북도립미술관 등 실내 공공시설도 문을 열고, 교회 등 집단감염 위험 시설에 대한 이용제한 명령도 해제됐는데요. 서서히 일상을 되찾는 지금, 방역 수칙을 철저히 실천하는게 더 중…하원호 기자2020-05-06
코로나 이후...지자체 쇼핑몰 '통합' 시급
코로나 19 사태가 길어지면서 온라인 구매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시장규모는 더 커질 것으로 보이지만 지자체들의 농산물 쇼핑몰은 구멍가게 수준입니다. 지자체 쇼핑몰의 통합이 시급한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창현기잡니다. 진안군이 운영하는 농산물 쇼…정윤성 기자2020-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