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의회 "특별재난지역 군산 포함해야"
군산시의회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군산도 특별 재난지역으로 선포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군산시의회는 기상 관측 이래 가장 많은 비가 쏟아지면서 군산지역 농경지 3천 518ha가 물에 잠겨 막대한 피해를 입었는데도 정부가 특별재난지역에서 군산을 제외…하원호 기자2023-07-24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 별세...발인 26일
국내 도시계획 전문가 1세대이자 전북의 도시계획을 이끌어온 장명수 전 전북대 총장이 향년 9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전북대와 우석대 총장을 거쳐 전북연구원 이사장 등을 지낸 장명수 전 총장은 전주 한옥마을을 보존지구로 지정하고 전주역 이전을 계획하는 등…이정민 기자2023-07-24
거짓 신분 대고 달아난 '뺑소니' 40대 2년 만에 체포
2년간 도주 행각을 벌여온 뺑소니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무주경찰서는 오늘 경북 구미의 한 음식점에서 2021년 8월 무주에서 승용차로 오토바이를 충돌해 중상을 입히고 달아난 40대 A씨를 검거했습니다. A씨는 사고 당시 사기 혐의로 수배 중이었고, 현장에…최유선 기자2023-07-24
폭우 지나가고...댐마다 쓰레기로 '몸살'
이번 집중호우로 도내 댐마다 상류에서 떠내려온 쓰레기가 가득합니다. 수자원공사가 수거 작업에 나섰지만, 또 비가 예보돼 있어서 작업을 끝내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김학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흙탕물로 변한 용담댐 상류! 나뭇가지와 풀…김학준 기자2023-07-24
아기 시신 바다에 던진 친모 구속 송치
태어난 지 14일 된 아기의 시신을 바다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구속됐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24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와 시신 유기 혐의로 30대 친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경찰 조사에서 "외출…최유선 기자2023-07-24
스마트 공장 "힘 받고 힘 보태고"
국내 한 대기업이 정부와 함께 중소기업들에게 스마트 공장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혁신 기술과 성공 노하우를 전수해줘 많은 중소기업들이 큰 도움을 받았는데요, 도내 참여 기업들이 또다른 기업들을 돕기 위해서 나서면서 선순환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정원…정원익 기자2023-07-24
폐기물 소각장 건립 ... 주민. 완주군 '반발'
한 폐기물 업체가 완주에 폐기물 소각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데요. 완주군과 주민들은 건강이 위협받고 기업 유치에도 걸림돌이 된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완주군 봉동읍의 한 야산 한 업체가 이곳에 생활 폐기물과 지정 폐기물 등 하루 1…김진형 기자2023-07-23
도내 정체불명 국제 우편물 71건 접수
전국에서 정체불명의 우편물을 해외에서 받았다는 신고가 잇따르는 가운데 전북에서는 지난 사흘간 71건이 접수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신고가 접수된 우편물을 수거한 뒤 유관기관과 함께 우편물의 위험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출처가 불분명한 해…이정민 기자2023-07-23
용산역 '전북비즈니스라운지' 이용객 작년보다 두 배↑
전주를 포함해 호남권 9개 상공회의소 등이 서울 용산역에서 만든 전북비즈니스라운지 이용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전주상공회의소가 집계한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이용객은 9천9백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천2백여 명 늘었습니다. 도민은 2천3백여 명이 이용…변한영 기자2023-07-23
재개발·재건축 심의 간소화...사업 탄력 주목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에 필요한 심의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전주 지역 정비사업이 탄력을 받을지 관심입니다. 전주시는 재개발 재건축 정비 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위한 각종 심의를 통합해 운영하도록 하는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김진형 기자202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