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시 많은 비 복구 중단...모레까지 150mm
지난 집중호우로 도내 곳곳에선 수해 복구 작업이 한창입니다. 하지만 피해가 워낙 커서 완전한 일상을 되찾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전북에는 모레까지 최대 150mm의 비가 또다시 예보돼, 농심은 더 타들어 가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이정민 기자2023-07-23
상반기 전기차 증가율 31%...전국 2위
올해 상반기에 전북의 전기차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전북의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 6천668대입니다. 지난해 말 3천941대보다 31%가 늘어, 증가율이 35.7%인 전남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전기차를 비롯해…권대성 기자2023-07-23
'원전 오염수' 방류 규탄... 보호 대책 촉구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에 들어갔는데요 다음 달에 방류 작업이 시작될 것이라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군산지역 어민들이 집회를 열고, 일본의 오염수 방류를 규탄하고, 수산업 보호대책을 촉구했습니다. 하원호 기자입니다. 식당들이 즐비하게 모…하원호 기자2023-07-21
도교육청, 극단 선택 초등교사 분향소 마련
서울의 모 초등학교에서 극단적 선택을 한 교사를 추모하기 위한 공간이 전북에도 마련됐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원단체들과 함께 도교육청 1층 로비에 합동 분향소를 설치하고, 오는 24일까지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교조와 교사노조 등 도내 교원단체들은 내일(22일…이정민 기자2023-07-21
대구·경북호남향우연합회, 고향기부금 기탁
대구·경북 호남향우연합회의 양승권 향우회장을 비롯한 5명이 전라북도에 1,700만 원의 고향사랑 기부금을 기탁했습니다. 전라북도는 기탁자에게 전북사랑 도민증을 전달하고, 기부 문화가 확산되는 데 앞장선 대구·경북 호남향우연합회에 감사패를 수여했습니다.(JTV …천경석 기자2023-07-21
오늘 가장 더워...내일부터 장맛비
중복인 오늘도 11개 시군에 폭염주의보가 사흘째 이어지면서 무더웠습니다. 한낮 기온은 전주 35.4도, 익산 34.6도, 김제 34.4도를 기록해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폭염에 온열질환자도 속출했습니다. 익산에서 수해 복구를 하던 20대 여성이 탈진하는 등 오늘 하…변한영 기자2023-07-21
(집중) 산사태 'D등급' ... 16곳 정비계획도 없어(대체)
이번 집중호우로 전국에서 산사태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위험지역으로 분류되지 않은 곳에서도 산사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북에는 산사태의 위험이 높아서 D등급과 E등급으로 지정된 곳이 90곳 가까이나 되지만 자치단체들은 정비작업에 손을 놓고 있습니다.…김학준 기자2023-07-21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계획 수립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육성을 위한 세부계획이 수립됩니다. 산업자원부는 하반기에 전라북도와 관계 부처,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협의체를 구성해 세부적인 특화단지 육성 계획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간부 회의를 통해 특화단지가 실질적인 경제 …정원익 기자2023-07-21
숨진 교사 추모 물결... "터질 게 터졌다"
서울의 한 초등학교에서 교사가 극단적인 선택을 하면서 교육계가 슬픔에 잠겼는데요. 전북교육청에 마련된 합동 분향소에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교사들은 터질 게 터졌다며 교권 확립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이정민 기자입니다…이정민 기자2023-07-21
남원 출신 순직 채수근 상병, '보국훈장' 추서
수해 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가 숨진 해병대 채수근 상병에게 보국훈장이 추서됐습니다. 보국훈장은 국가 안전보장에 뚜렷한 공을 세운 사람에게 주어집니다. 채 상병은 남원 출신으로 빈소에는 이웃과 친구 등의 조문 행렬이 이어졌고, 김관영 지사도 빈소를 찾아…권대성 기자2023-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