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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 전기차 증가율 31%...전국 2위

202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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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에 전북의 전기차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결과
지난 6월 말 현재
전북의 전기차 등록 대수는
1만 6천668대입니다.

지난해 말 3천941대보다 31%가 늘어,
증가율이 35.7%인 전남 다음으로
높았습니다.

전기차를 비롯해 수소차와 하이브리드차 등 전북의 친환경차는
모두 5만 5천230대입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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