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던 70대 노인 화물차 치여 숨져
오늘 오전 6시 40분쯤 익산시 모현동의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건너던 70대 노인이 우회전을 하던 4.5t 화물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익산경찰서는 70대 노인이 적색 신호에 길을 건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최종범 기자2023-04-13
전북도, SFTS 매개 참진드기 실태 조사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증후군, 이른바 SFTS를 옮기는 참진드기에 대한 실태조사가 진행됩니다. 전라북도는 최근 전남 해남에서 SFTS로 인한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완주와 부안 등 5개 지역에서 참진드기를 조사해, 방역활동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증 열성 혈소판 감…정원익 기자2023-04-13
기초 수급자 1위...커지는 재정 부담
전라북도는 인구 대비 기초 수급자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에게 지원되는 진료비도 해마다 수백억 원씩 늘고 있는데요. 열악한 지방 재정에 부담이 되면서 제도적인 보완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지난해말 기준으로 전라…정원익 기자2023-04-13
혼자 사는 여성 집 침입·폭행 혐의 60대 검거
김제경찰서는 혼자 사는 여성의 집에 무단으로 들어가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6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지난 11일 김제시 검산동의 한 아파트에서 문이 열려있는 집에 들어가 안에 있던 여성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강훈 기자2023-04-13
황사 '관심' 단계...내일 오전부터 비 내려
어제 내려졌던 황사 경보의 수위는 오늘 오후 5시부터 '주의'에서 '관심' 단계로 떨어졌습니다. 내일 오전부터 모레 오후까지 도내 대부분 지역에 10에서 40mm의 비가 오겠습니다. 환경부는 비가 내리면서 내일 오전부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강훈 기자2023-04-13
도내 마을기업 16개 추가돼...모두 112개
정부의 마을기업 공모에서 도내 16개 마을이 추가로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 따라 도내 마을기업은 모두 112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기준 전북의 마을기업 매출은 234억 원, 근로자는 1천1백여 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정원익 기자2023-04-13
민간 주도 창업기업 육성 '키움공간' 개소
민간 주도로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키움공간'이 전주에 문을 열었습니다. 키움공간은 민간이 이끌고 정부가 지원해 창업기업을 육성하는 곳으로 전북 창조경제 혁신센터가 운영합니다. 전라북도는 이를 위해 민간투자사 두 곳의 전북사무소도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원익 기자2023-04-13
전북도, 엠폭스 대응 강화...방역대책반 운영
원숭이 두창, 이른바 '엠폭스'의 위기경보 수준이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전라북도가 대응 조치를 강화합니다. 지역 방역대책반 운영에 들어간 전라북도는 개인위생 수칙을 준수하고 의심 증상자와의 접촉을 삼가도록 권고했습니다. 전북에서는 현재까지 …정원익 기자2023-04-13
익산-완주 산업 철도... 국가철도망 '재도전'
향후 10년간, 우리나라 철도망을 구축하는 계획이 빠르면 내년에 세워집니다. 전라북도는 2년 전 고배를 마셨던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선 추진에 다시 도전장을 냅니다. 국가식품클러스터 2단계와 완주 수소 특화 산단이 국가 산단으로 지정된 만큼, 필요성은 더 …하원호 기자2023-04-13
임실군, 고향사랑기부 모금액 전국 최다
임실군이 지난 1월부터 석 달간 3억 1천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아 전국 140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순창군이 2억 7천400만 원으로 3위, 김제시가 2억 3천300만 원으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고창군과 무주군은 1억 6천100만 원…권대성 기자2023-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