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이 지난 1월부터 석 달간
3억 1천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모아
전국 140개 지자체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순창군이 2억 7천400만 원으로 3위,
김제시가 2억 3천300만 원으로 5위를
기록했습니다.
고창군과 무주군은
1억 6천100만 원으로 공동 7위,
진안군은 1억 1천900만 원으로 16위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이만희 국회의원이 진행한
이번 조사에는 전국 228개 지자체 가운데
140곳이 응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