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요원과 구조장비를 늘립니다.
완주군은 집중호우와 홍수에 대비해
전주천 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했습니다.
시군소식, 최유선 기자입니다.
순창군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요원을 기존 16명에서 34명으로 늘려 배치합니다.
또 동계면 장군목 등 사고 우려 지역에는
군과 소방, 경찰의 합동 순찰을 실시하고 구명장비도 확충할 계획입니다.
[박선숙|순창군 사회재난팀장 :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사전 예방과
현장 대응을 통해 수상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완주군이 전주천 범람에 대비해
상관면 용암리부터 신리 한일장신대까지
6.5km 구간의 하천 정비사업을 마쳤습니다.
완주군은 5년 동안 300억 원을 들여
하천 폭을 확장하고, 제방도로 등을 정비했습니다.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반찬·수제도시락 양성과정 수료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해 지역 업체들과 일자리협력망 회의를 열었습니다.
센터는 수료생 취업 연계와 직장 적응을 지원해
여성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을 도울 계획입니다.
[김숙영|김제여성새일센터장 :
앞으로도 여성의 안정적인 일자리 진입과 고용 유지를 위해
지역 협력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습니다.]
캄보디아 보건 관계자 11명이
현지 의료서비스 개선 방안을 배우기 위해 남원의료원을 찾았습니다.
남원의료원은 감염관리와 응급·필수의료 체계 등을 소개하며
한국의 공공보건의료 운영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JTV NEWS 최유선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