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중국 길림성교육청, 협력 강화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중국 길림성교육청과 협약을 맺고 수업과 교직원 교류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수업 교류, 학생과 교직원의 상호 방문, 학력 증진, 교원 양성 분야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난 1996년부터 …이정민 기자2024-06-25
지역 술 가운데 '올해의 건배주' 3종 선정
전북자치도가 우수한 전통주를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의 건배주를 선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최근 선정위원회를 열고 전주의 이강주 25와 정읍의 한영석 청명주, 무주의 붉은 진주 머루와인 등 세 가지를 올해의 건배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선정된 건배…천경석 기자2024-06-25
공공의대법 속도...'거부권 행사' 변수(대체)
남원에 공공 의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는 공공의대법은 전북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데요. 최근 민주당이 당론으로 이 법안을 다시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과거처럼 여당이 반대하면 단독으로 처리하겠다는 입장인데 결국 대통령의 거부권…정원익 기자2024-06-25
국주영은 "새만금 예산 복원 활동 가장 의미 커"
이달 말 임기가 끝나는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도의장이 마지막 기자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국주영은 의장은 2년의 임기 동안 삭감된 새만금 예산을 복원하기 위해 릴레이 단식과 마라톤, 총궐기 대회 등 도민과의 연대 활동이 가장 의미가 컸다고 자평했습니다. 또 …정원익 기자2024-06-24
한병도, 푸드테크산업 육성 법률안 대표 발의
식품산업에 4차 산업을 접목한 이른바 푸드테크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한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이 발의한 푸드테크산업 육성법안은 계획 수립과 푸드테크 혁신 클러스터, 전담기관 등 체계적인 산업 육성 근거를 담았습니다. 푸드테크는 식…정원익 기자2024-06-24
이원택, 도당위원장 출마 재확인..."도지사는 불출마"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이 도당위원장에 출마하겠다는 뜻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은 도의회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전북자치도와 함께 도민들이 염원하는 정책과 현안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가는 도당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어려움을 겪는 도…정원익 기자2024-06-24
국민의힘 이수진 도의원, 제2부의장 출마 선언
전북자치도의회 이수진 의원이 도의회 제2 부의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소속인 이수진 의원은 도정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일당 독점 탈피로부터 시작된다며 원칙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에서는 지난주 김희수 의원이 제2부의장 후보…정원익 기자2024-06-24
영남 '협치' 속도...더딘 전북
22대 국회 개원 이후 영남 정치권은 지역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여야 협치로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전북은 정작 내부 경쟁과 대립으로 한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야 협치는 그만두고 민주당 의원들끼리의 협력부터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정원익 기자2024-06-23
"새만금, 제주도처럼 무비자 지역 추진해야"
새만금을 제주도처럼 무비자 지역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태창 의원은 제주도가 무비자 정책으로 관광과 무역을 활성화하고 있다며, 새만금도 특례를 통해 무비자 지역으로 추진하자고 제안했습니다. 또 면세점 설치에 관한 특례도 …정원익 기자2024-06-23
김 지사, 최 부총리 만나 전북현안 지원 요청
김관영 도지사가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만나 새만금 신항 배후부지 재정 전환 등 전북 현안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 지사는 새만금 신항이 오는 2026년 개항을 앞두고 있지만 2천억 원 규모의 배후부지 개발사업이 민간투자로 계획돼 있어 새만금 투자 기업들의…하원호 기자202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