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진원, 사회적기업 서남권 운영 기관 선정
전북자치도 경제통상진흥원이 사회적기업 육성사업의 서남권 운영 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은 충청, 전라, 제주 등 서남권의 운영 기관을 맡아서 연말까지 예비사회적 기업 15개, 인증 사회적기업 30개 육성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진흥…정원익 기자2024-07-05
호남권 메가시티...전주-고흥간 고속도 추진
전북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의 시도지사가 모여, 호남권 메가시티로 나아가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호남권 단체장들이 이처럼 정책협의회를 한 건 7년 만의 일입니다. 이 자리에서는 전주-고흥간 고속도로 건설 등 세 시도의 구체적인 협력사업도 발표됐…천경석 기자2024-07-04
초선 의원의 최고위원 도전(대체)
전북의 민주당 의원들은 그동안 선출직 당직에는 거의 도전하지 않으면서, 도지사나 도당위원장에는 욕심을 내는 일이 많았습니다. 이 때문에 정작 중앙당에서 영향력을 넓히려는 노력은 소홀히 하면서 자리 욕심만 내, 방안 퉁수 정치라는 비아냥을 받아았습니다. 이…정원익 기자2024-07-04
전북자치도, 전주천 버드나무 벌목 감사
전주시가 추진한 전주천과 삼천 주변의 버드나무 벌목과 하천 준설에 대해 시민단체 등이 제기한 감사 청구가 받아들여졌습니다. 전북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지난 4월 전북환경운동연합 등이 낸 주민감사 청구의 요건을 심사한 결과, 감사 청구를 수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천경석 기자2024-07-04
일주일 만에 "나가라"...순창군 '행정처분'
순창의 한 요양병원이 휴업을 하면서 투석을 받던 환자들이 불편을 겪게 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휴업을 하려면 한 달 전에는 이 사실을 알렸어야 되지만 병원 측은 겨우 1주일 남겨두고 안내문을 붙여 환자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강훈 기자2024-07-04
문 닫는 '정보화마을'... 절반 넘게 사라져
지난 2001년부터 정부는 농산어촌 주민들이 인터넷을 배워 농산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정보화마을을 육성해왔습니다. 사업 초기만 해도 도내에서는 40곳에 가까운 정보화마을이 운영됐지만 고령화에 정부 지원도 끊기면서 절반 넘게 문을 닫았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변한영 기자2024-07-04
전북자치도·광주·전남, 호남권 경제 동맹 추진
전북자치도와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등 호남권 3개 시.도를 단일 경제권으로 묶는 호남권 메가시티 논의가 첫발을 뗐습니다. 김관영 전북자치도지사와 강기정 광주시장,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정읍에서 열린 호남권 정책협의회에서 호남권 메가시티 경제동맹을 선언…천경석 기자2024-07-04
윤준병 의원, 농어촌 유학 국가지원법 발의
국가와 지자체가 농어촌 유학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낸 도시와 농어촌 교류 촉진법 개정안은 국가와 지자체가 농어촌 유학을 운영하는 학교와 단체, 학생에게 예산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윤준병…정원익 기자2024-07-04
조국혁신당, 민주당과 지방선거 경쟁 예고
조국혁신당이 민주당 중심의 전북 자치단체 상황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다음 지방선거에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취임 2주년을 맞은 자치단체장들이 앞다퉈 성과를 자랑하고 있지만 도민의 살림살이는 날로 팍팍해지고 있다며 이는 민주당 일…정원익 기자2024-07-04
노인 면허증 반납?.... 버스는 줄어드는데
서울시청 부근에서 발생한 대형 교통사고로 노인 운전자의 면허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습니다. 도내 70세 이상 운전자들의 면허증 반납률은 4%대에 그치는데요 교통 인프라가 열악한 농촌에서는 면허를 반납해도 교통 대책이 마땅치 않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최유선 기자2024-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