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역지자체 통합...타운홀 미팅 마지막 변수
최근 광역자치단체 통합이 속도를 내면서 전주-완주 통합 논의가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전과 충남이 통합에 뜻을 모은 데 이어 오늘 강기정 광주시장과 김영록 전남지사도 통합 추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전주-완주 통합의 경우 완주 지역을 중심으로 반대 목소…변한영 기자2026-01-02
천호성 28%, 이남호 12%...'무응답' 42% 변수
이번에는 전북교육감 선거 출마 예정자들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천호성 전주교대 교수가 28%로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는데요 40%가 넘는 무응답이 변수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입니다. 지난해 서거석 전 교육감의 중도 낙마로 권한대행 체…최유선 기자2026-01-01
3월부터 사립유치원 4세 무상교육비 4만 원 인상
오는 3월부터 사립유치원에 다니는 네살 유아의 무상교육비가 월 4만 원 인상됩니다. 이에 따라 네살 유아에게 지급되는 무상교육비는 월 16만 5천 원에서, 다섯살 유아와 같은 20만 5천 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전북자치도교육청은 공립과 사립 유아 모두에게 차별 없…최유선 기자2026-01-01
우선 과제 '일자리'...'대통령 잘한다' 88%
전북도민들은 도지사가 우선 추진해야 될 과제가 무엇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까요? 도민들은 기업 유치와 일자리, 그리고 피지컬AI 같은 첨단 산업 육성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90%에 육박하는 지지율을 얻었습니다. 이어서 정…이정민 기자2026-01-01
김관영 34%...이원택 19%.안호영 13%
새해가 밝으면서 6.3 지방선거가 이제 다섯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JTV 전주방송은 전북일보와 함께 전북자치도지사와 도교육감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후보들에 대한 지지도와 함께 전북의 현안과 이재명 정부의 국정 지지도 등을 차례…정원익 기자2026-01-01
농어촌 기본소득 시행.소상공인 지원 확대
새해부터 도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들이 대폭 확대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으로 순창군과 장수군 모든 주민에게 매달 15만 원의 지역화폐를 지급합니다. 또 50세 이상 신중년을 유연근무제로 채용하는 기업에 1인당 매달 40만 원을 지원하고, 소…정원익 기자2026-01-01
내년 남원사랑상품권 1,210억 원 발행...최대 12% 할인
남원시가 내년 남원사랑상품권을 1,210억 원 규모로 발행합니다. 내년에 발행되는 남원사랑상품권은 10% 선할인과 2% 캐시백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돼 최대 12%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 캐시백은 카드와 모바일형 상품권을 사용할 경우 적용되며, 지류…김민지 기자2025-12-31
"금융중심지 지정에 도움" "인센티브 재추진"
어제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연금공단이 운용자산을 배분할 때 그 지역에 있는 운용회사에 우선권이나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에 대해, 김관영 도지사가 전주를 제3 금융중심지로 지정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주 국민연…송창용 기자2025-12-31
농촌인력중개센터 53곳 운영...전국 최다
전북이 내년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운영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농식품부가 주관한 농촌인력중개센터 공모에서 지난해보다 세 곳 늘어난 모두 53곳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을 해결하기 위해 운영되는 중개센터는 외국인 계…정원익 기자2025-12-31
신중년 퇴직자 사회 공헌활동 지원
새해부터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 신중년 퇴직자들의 사회 공헌활동 지원사업이 시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신중년 세대가 보유한 전문성과 노하우를 활용해 공공기관과 사회적 기업 등에서 자문과 교육 같은 다양한 공익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입니다. 활동 …정원익 기자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