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축사 85% 노후... '화재 취약'
도내 축사의 85%는 노후됐거나 시설이 밀집해 화재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는 돼지와 닭을 기르는 도내 1천900여 개 축사의 화재 위험 등급을 분류한 결과, 위험도가 가장 높은 D 등급과 C 등급이 1천675곳으로 85%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최유선 기자2025-04-24
이재명 "호남권 경제 부흥시대 열 것"
이번 주 토요일 더불어민주당의 호남권 순회 경선을 앞두고 김동연, 이재명 경선 후보가 동시에 전북을 찾았습니다. 두 후보는 지역 현안에 대한 지원 의사를 잇따라 밝혔는데요. 이재명 경선 후보는 호남권의 경제 부흥시대를 열겠다며 금융과 재생에너지 산업 육성, …정원익 기자2025-04-24
제3금융중심지 삼수...이번에는 다를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네 번째 순서입니다. 국민연금 중심의 제3금융중심지 지정은 선거 때마다 나오는 대표적인 공약이지만, 매번 좌초돼 희망고문으로 전락했습니다. 전북자치도가 이번 대선을 통해 삼수…변한영 기자2025-04-24
김동연 "에코산업 메카로 조성"
더불어민주당 김동연 경선 후보도 전북을 에코산업의 메카로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 교통망 조성과 올림픽 유치 지원 등을 약속했습니다. 이어서 이정민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에서 가진 당원 간담회 자리. 김동연 경선 후보는 전북의 르네…정원익 기자2025-04-24
이재명 지지 모임 '더명' 발대식 열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를 지지하는 모임인 '더명' 발대식이 전주 비전대에서 열렸습니다. 정종삼 더명 대표는 더명은 호남의 내일을 위한 선택의 공간이라며 전북의 진심과 지혜가 더해질 때 대한민국의 정치도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2025-04-24
가정의 달 맞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진행
전북자치도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에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 행사는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전북자치도에 10만 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됩니다. 선착순 150명에게는 땅콩과 참기름 등 인기가 높은 답례품을 추가로…변한영 기자2025-04-24
학교비정규직연대 "저임금 구조 개선해야"
전북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의 저임금 구조를 철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학교비정규직의 80% 이상이 여성으로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새 정부는 저임금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이정민 기자2025-04-24
전북도, 국회 찾아 지역 현안 협조 요청
전북자치도가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허영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군산항 준설 등 모두 17개 사업 예산이 정부의 추경에 담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전북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김철 기자2025-04-24
태권도원·올림픽...두 마리 토끼 잡을까
새 정부의 국정과제에 포함돼야 할 전북의 5대 현안을 짚어보는 연속 기획, 오늘은 세 번째 순서입니다. 무주 태권도원이 출범한지 어느덧 10년이 넘었지만 당초 계획보다 사업은 축소됐고, 관련 기관들은 여전히 분산돼 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대선 국면을 계기로 태…변한영 기자2025-04-23
"정읍 바이오매스 발전소 원점 재검토해야"
정읍 바이오매스 발전소를 원점에서 재검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임승식 의원은 바이오매스 발전소는 친환경적인 이미지가 연상되지만 실상은 고형폐기물을 소각하는 화력발전소인데도 많은 시민들이 공사가 시작된 뒤에서야 건립 소식을 알…정원익 기자2025-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