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학교비정규직 연대회의는
오늘 전북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의 저임금 구조를 철폐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비정규직 연대회의는
학교비정규직의 80% 이상이 여성으로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새 정부는 저임금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비정규직의 임금 개혁을 위한
서명 운동과 함께 단식 농성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