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국회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진성준 민주당 정책위의장,
허영 예결위 간사를 만나
군산항 준설 등 모두 17개 사업 예산이
정부의 추경에 담길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전북 국회의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핵심 현안들이 대선 공약에 반영되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 밖에도
범정부 차원의 하계올림픽 유치 지원과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를 위해
정치권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