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채 해명 '급급'... 어떻게 갚을까 '막막'
전주시 지방채가 6천억 원을 넘어서면서 재정 건전성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계속 제기돼왔는데요 논란이 확산되자 전주시가 이런저런 해명을 하고 나섰지만 가장 중요한 어떻게 빚을 갚을지에 대해서는 딱 부러지게 설명을 못하고 있습니다. 김학준 기자입니다. 우범기 …김학준 기자2026-01-19
전북교육청, 교원 감축 반대 서명운동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정부의 교원 감축 방침에 대응해 온라인 서명운동에 나섭니다. 학령인구 감소를 이유로 도내 교사 정원은 2023년 200명, 2024년엔 270여 명 줄었고 올해도 250명 안팎 감축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교육청은 교육 여건이 악화되지 않도록 오늘부터 교…최유선 기자2026-01-19
안호영, 반려동물 도립.군립공원 출입 공약 발표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이 도립공원과 군립공원 일부 구간에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내용의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안 의원은 도립공원 가운데 생태 훼손 우려가 적고 관리가 가능한 탐방로와 둘레길을 중심으로 시범 구간을 지정하고, 군립공원은…정원익 기자2026-01-18
전북교육청, 교사 대상 '힐링프로그램' 운영
전북자치도 교육청이 교사들을 위한 '겨울방학 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치유와 힐링을 주제로 한 이 프로그램은 학기 중 쌓인 교원의 피로와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일정은 2주간 진행되며 공예 테라피와 향기 테라피, 요가 등 8개 과정으로 구성…최유선 기자2026-01-18
'우선 신호 제어 시스템'으로 이송시간 단축
소방차 등 긴급차량이 교차로에 접근하면 신호를 자동으로 변경하는 긴급차량 우선 신호 제어 시스템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이 시스템의 효과를 분석한 결과 긴급차량의 이송시간이 평균 3분 28초 단축됐고,…김민지 기자2026-01-18
'새만금 크루즈'...전북 관광 새 축 될까?
K-콘텐츠 열풍을 타고 한국 관광이 전성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 이재명 정부는 관광을 지방 주도 성장의 한 축으로 삼겠다고 밝혔는데요. 전북자치도는 크루즈 기항지로 선정된 새만금항을 통해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는데 정부 지원도 필요한 시점입…변한영 기자2026-01-18
군산시, 10월부터 관광 특화 시내버스 노선 운영
군산시가 오는 10월부터 시내버스 체계에 관광 특화 노선을 도입해 운영합니다. 관광 특화 노선에 투입하는 시내버스는 금강호 관광단지와 군산역, 철길마을, 근대역사박물관 등 군산의 주요 관광지를 다니게 됩니다. 군산시는 관광 특화 노선이 구축되면 관광지에 대…김진형 기자2026-01-18
서해안 첫 화석박물관 추진...예산 확보는?
군산시가 공룡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산북동에 서해안 지역의 첫 화석 박물관 건립을 추진합니다. 4백억 원에 이르는 사업비를 확보하는 일이 과제로 남아 있습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지난 2013년, 도로 공사 과정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 화석입니다. 삼지창 모양…김진형 기자2026-01-18
익산시, 농촌지도 사업에 48억 원 투입
익산시가 농업인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농촌지도 사업을 강화합니다. 이를 위해 인력 육성과 농촌 자원, 귀농·귀촌, 식량 작물, 소득 작물 등 5개 분야 50개 사업에 모두 48억 원을 투입합니다. 농업인과 농업인 단체, 농업 법인은 다음 달 6일까지…김진형 기자2026-01-16
광역 통합 20조 파격 지원... 3특 껍데기만
지방주도성장을 강조해온 정부가 광역행정통합에 파격적인 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 전남과 대전 충남이 통합되면 4년간 각각 최대 20조 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는데요 정부가 5극 중심의 지방주도성장을 추진하겠다고 나서면서 3특을 성장전략으로 추진해…김학준 기자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