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70대 사망... 고속도로 사고 잇따라
오늘 비가 내리면서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대전통영고속도로에서는 아찔한 역주행 사고로 운전자가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또, 서해안고속도로에서는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차량 넉 대가 부딪혀 7명이 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했습니다. 최유선…최유선 기자2023-09-20
전북대, 반도체 특성화 대학 사업단 출범
전북대학교 반도체 특성화 대학 사업단이 오늘 출범했습니다. 사업단은 국가 핵심 산업인 차세대 모빌리티 반도체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반도체 융합 전공을 신설하고, 기업과 연계한 현장실습 등 전문 교육 과정을 운영하게 됩니다. 전북대는 교육부의 반도체 특성…이정민 기자2023-09-20
통영 대전고속도로 역주행 차량 충돌 4명 사상
오늘 새벽 0시 반쯤, 통영 대전고속도로 덕유산 나들목 인근에서 대전 방향으로 가던 승합차가 맞은편에서 역주행해 오던 승용차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70대 남성이 숨졌고, 승합차에 타고 있던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학준 기자2023-09-20
민주노총, 산업안전 실태 공동 조사 요구
민주노총 전북본부는 오늘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고용노동부가 산업재해를 방치하고 있다며 공동조사를 요구했습니다. 민노총은 올해 들어서만 군산에서 중대재해로 11명의 노동자가 사망했고, 화학물질 누출 사고는 6건이 발생했다고 지적했습…강훈 기자2023-09-20
리조트 객실서 화재, 5명 병원 이송(화면)
오늘 오전 6시 30분쯤 부안의 한 리조트 객실 화장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과 리조트 직원 등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리조트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최유선 기자2023-09-20
익산시, 전기 사용량으로 '위기가구' 발굴
익산시가 전기 사용량을 확인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전기 사용량을 검침하는 한전MCS 익산지점과 업무협약을 맺고, 전기 요금이 밀려있거나 사용량이 급격하게 줄어든 가구를 확인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 가구를 찾아낼 계획입니다. 익산…하원호 기자2023-09-19
한병도 "해외 직구 늘면서 악용 범죄 기승"
해외 직구가 늘면서 이를 악용한 범죄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은 해외 직구가 지난 2019년 4천2백만 건에서 지난해에는 9천6백만 건으로 두 배 이상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같은 기간 해외 직구를 통한 밀수 등 범죄 적발 건…정원익 기자2023-09-19
은행 예금 금리 다시 오름세
은행 예금 금리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은행연합회 공시를 보면 1년짜리 정기예금 상품 36개 가운데 최고금리가 4%대인 상품은 9개입니다. 지난 4일, 4%대 상품은 5개에 그쳤습니다. 또한, 36개 정기예금 상품 가운데 한국은행 기준금리인 3.5% …권대성 기자2023-09-19
군사시설 보호구역 '깜깜이' 기준
임실군 신평면 일대는 군사시설 보호구역으로 지정돼 주민들이 40년이 넘도록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왔는데요 주민들은 국방부가 어떤 기준으로 개발행위를 처리하는지 알 수 없다며 불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1980년 제6탄약창이 창설…최유선 기자2023-09-19
베테랑 중장년...고용시장에 '새 바람'
지난 20년 동안 24만 명이 넘는 인구가 전북지역을 떠났는데, 이 가운데 청년층이 90%가 넘습니다. 때문에 중소기업은 일손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중년들을 채용하는, 이른바 '시니어 채용'이 구원 투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의 보도입니…변한영 기자2023-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