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6시 30분쯤
부안의 한 리조트 객실 화장실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은 2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투숙객과 리조트 직원 등 5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리조트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3-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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