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온열질환 사망자 4명...5년 새 최다
올해 전북의 온열질환 사망자가 4명으로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많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 2019년 2명, 지난해 1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올해 온열질환자는 202명으로 지난해 97명보다 배가 많습니다. 전북의 올여름 평균기온은 24.9도로 1973년 관측 이후 다섯…권대성 기자2023-09-08
코 곤다고 환자 숨지게 한 70대 징역 7년
전주지법은 같은 병실에 입원 중인 환자를 숨지게 한 70대 남성이 국민 참여 재판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수년 전 알츠하이머 등의 증세로 정읍의 한 병원에 입원한 이 남성은 지난 2월 피해자가 코를 곤다는 이유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변한영 기자2023-09-08
일교차 16도까지...내일 낮 29~31도
오늘 장수의 아침 최저 기온은 12도, 낮 최고 기온은 28도로 일교차가 16도까지 벌어졌습니다. 당분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지만 일교차가 커, 건강 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13에서 18도, 낮 기온은 29도에서 31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최유선 기자2023-09-08
염소 인공수정 기술 개발
농촌진흥청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염소의 인공수정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체계적인 개량 작업을 통해 우수한 품종을 개발할 수 있는 길이 열렸습니다. 강혁구 기자입니다. 흑염소에 인공수정을 하고 있습니다. 동결 보존된 염소 정액을 염소 자궁에 착상시키는 과정입니…강혁구 기자2023-09-08
차량 털이 444건...'차량 잠김' 꼭 확인
차를 주차할 때마다 잘 잠갔는지, 꼭 확인해 보셔야겠습니다. 차 안에 있는 금품을 훔치는 차량 털이가 지난해의 두 배 가까이나 증가했는데요 펼쳐진 사이드미러를 보고 문을 열어보는 단순한 수법이어서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유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다급하게…최유선 기자2023-09-08
(인터넷)화물차가 트랙터 들이받아...운전자 1명 숨져
어제 저녁 7시 30분쯤 익산시 용안면의 한 도로에서 13톤 화물차가 앞서가던 트랙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랙터 운전자 6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변한영 기자2023-09-08
올 여름 강수량 역대 2번째로 많아
전주기상지청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석 달간 전북에 1천 219밀리미터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 1973년 기상 관측 이후 지난 2천20년, 1천263밀리미터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양입니다. 장마철 강수량은 946밀리미터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평…권대성 기자2023-09-07
전북민중행동 "새만금 전면 재검토 시점"
전북민중행동은 새만금 예산 지키기가 아닌 미래를 위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단체는 윤석열 정부가 잼버리 이후 새만금 관련 사업 재검토와 예산 삭감을 강행하고 국민의 힘은 정당한 비판을 편가르기에 이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현재 …천경석 기자2023-09-07
이차전지는 시작점...첨단산업 집적화 기대(7)
이차전지 기획보도, 마지막 순서입니다. 이차전지 산업은 전라북도의 산업 구조를 바꿀 수 있는 변곡점인 동시에 첨단산업을 집적화하는 시작점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차전지를 발판 삼아 장기적인 먹거리를 탄탄하게 구축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정…정원익 기자2023-09-07
장수 식당 창고에서 불... 3천만 원 피해
오늘 오전 8시쯤, 장수군 장계면에 있는 한 식당에서 불이 나 식자재 보관 창고 두 동이 전소되는 등 3천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김학준 기자2023-09-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