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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온열질환 사망자 4명...5년 새 최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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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북의 온열질환 사망자가 4명으로
최근 5년 사이에 가장 많습니다.

전북에서는 지난 2019년 2명,
지난해 1명이 온열질환으로 숨졌습니다.

올해 온열질환자는 202명으로
지난해 97명보다 배가 많습니다.

전북의 올여름 평균기온은 24.9도로
1973년 관측 이후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폭염일수는 14.6일로
평년보다 3.3일이 많았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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