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화재... 1천2백만 원 재산 피해
오늘 아침 7시 40분쯤, 정읍시 덕천면에 있는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나 1천2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집 안에 있는 가전제품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김학준 기자2023-08-23
호우주의보 해제...모레까지 30~80mm
서부지역에 내려졌던 호우주의보는 모두 해제됐지만 순창과 정읍 등 남부 내륙 지역은 오늘 밤 시간당 3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오늘 하루 고창은 75, 정읍 41, 순창 45, 김제 31mm의 강우량을 기록했습니다. 모레 아침까지 천둥번개를 동반해 30에서 80mm의 …최유선 기자2023-08-23
중고거래 플랫폼서 돈만 챙긴 20대 사기 혐의 송치
중고거래 플랫폼에서 물품 대금만 받아 가로챈 20대 남성이 사기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이 남성은 중고물품을 거래하는 플랫폼에 노트북 등을 싸게 팔겠다며 글을 올린 뒤 7명으로부터 2백여만 원을 받아 챙기고 물품은 보내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JTV…최유선 기자2023-08-22
전북도의회, 잼버리 진실 규명 대응단 출범
새만금 잼버리 대회 파행을 둘러싼 진실 규명을 위해 전라북도의회 차원의 대응단이 출범했습니다. 도의원 39명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여당, 일부 언론이 전북 책임론을 주장하며 허위 사실을 유포하는 데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대응…변한영 기자2023-08-22
애타는 잼버리 현장 일용직 근로자들
새만금 잼버리 파행을 놓고 각종 의혹과 논란이 끊이질 않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잼버리 공사에 참여한 근로자들이 급여를 받지 못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국가 행사에서 급여가 밀릴 거라고는 꿈도 꾸지 않았다고 하는데, 도대체 무슨 일이 있는 …변한영 기자2023-08-22
국민의힘, 이율배반의 책임 떠넘기기 정치
새만금 잼버리가 파행으로 막을 내린 후 정부와 여당은 전라북도에 책임을 떠넘기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특히 여당인 국민의힘 주요 인사들은 전라북도가 잼버리 대회를 지렛대로 삼아서 새만금 SOC 예산을 확보했다는 표현까지 거침 없이 쏟아내고 있습니다…천경석 기자2023-08-22
추경호 "새만금 공항은 확정된 정책…일단 진행"
잼버리 실패로 새만금 신공항까지 불똥이 튈 것으로 우려되는 가운데 추경오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사업 추진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추경호 부총리는 국회 기재위에서 새만금공항 등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은 지역 균형발전 차원에서 확정됐기 때문에 일단 진…천경석 기자2023-08-22
'장난감 총' 강도... 번역기로 '돈 내놔'
전국 곳곳에서 흉악범죄가 발생하면서 외출하기가 두렵다는 말도 나오는데요. 어젯밤(21일) 익산의 한 편의점에서 권총을 든 강도가 현금을 빼앗아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범인은 3시간 만에 붙잡혔는데요 잡고 보니 범인이 사용했던 권총은 장난감 총이었습니다…최유선 기자2023-08-22
전북상협, "정치 공세 중단, 새만금 지원해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는 잼버리 파행에 대한 정치 공세를 멈추고, 새만금 사업을 적극 지원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상공회의소협의회는 성명을 통해 새만금사업은 전북 발전의 성장 동력으로 추진돼왔지만, 잼버리 파행에 따른 정치공세로 흔들리고, 당위성마저 의심…변한영 기자2023-08-22
전 지역 폭염특보 ... 새벽 30 - 80mm 비 내려
전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완주와 무주 등 일부 지역의 기온이 33도까지 올라갔습니다. 오늘 밤 8시부터 전북 지역에 내려진 폭염특보는 해제될 예정이지만 내일도 낮 기온이 28도에서 31도까지 올라가는 무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새벽에는 고창…김학준 기자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