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확진 3명...'델타 변이' 검사 확대
전주와 익산, 군산에서 1명씩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전주의 확진자는 지난 21일 확진된 50대와 접촉했는데, 50대 확진자 관련 감염자는 4명으로 늘었습니다. 방역당국은 이들이 델타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됐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이 들…권대성 기자2021-06-24
'소비 촉진' 동행 세일 '후끈'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몰 등 전북에서도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대형마트. 다양한 먹거리와 생…정원익 기자2021-06-24
전기차 출시...군산형 일자리 첫 결실
군산형 일자리의 핵심기업인 명신이, 첫번째 전기 화물차를 출시했습니다. 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지 2년 만인데, 앞으로 3년동안 만 3천 대의 전기차를 생산할 예정입니다. 다른 전기차 업체들도 하반기부터 생산을 본격화할 계획이어서, 전북의 자동차 산업이 새로운…하원호 기자2021-06-24
무너진 태양광 시설 '방치'...산사태 우려
지난해 여름 장수군에 엄청난 폭우가 내리면서 산정상에 있던 태양광시설이 무너졌습니다. 산중턱이 심하게 깎여나갔고 대형 구조물이 아찔하게 매달려 있지만, 이런 상태로 벌써 열 달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당장 1,2주 뒤면 장마가 시작될 텐데, 추가 피해가 우려됩…나금동 기자2021-06-24
마사지 업소에서 성매매 영업한 업주 등 5명 입건
군산경찰서가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 영업을 한 혐의로 업주 41살 A 씨와 태국 국적의 여성 종업원 3명, 그리고 성매수남 1명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 씨는 지난 5월 중순부터 최근까지 군산의 마사지 업소에서 단속을 피하기 위해 문을 잠그고 출입구…주혜인 기자2021-06-24
경찰과 금융기관, 전화사기 예방대책 추진키로
경찰과 금융기관들이 고객이 고액의 현금을 찾을 경우 112에 신고하고 피해예방문자를 보내는 등 전화사기 피해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북 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금융기관과 고액 인출 시 신고 의무화를 시행한 결과, 45건에 12억 4천만 원 가량의 피해를 …주혜인 기자2021-06-24
전주교도소 이전 속도...내년 6월 보상 마무리
전주교도소 이전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교도소가 옮겨갈 평화동 작지마을의 토지와 지장물에 대한 보상을 내년 6월까지 마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이주대책 대상 가구에는 460제곱미터 규모의 택지를 조성원가의 15% 수준에 공급하고 9천 9백 …정원익 기자2021-06-24
성정, 이스타항공 인수 계약...5년간 고용 승계
성정이 오늘 서울회생법원에서 인수합병 투자 계약을 맺고 이스타항공의 새 주인이 됐습니다. 성정의 인수대금은 약 1천 백억 원으로, 현재 110억 원을 계약금으로 지급했고 나머지는 유상증자를 통해 치를 계획입니다. 또 직원의 고용을 5년 동안 승계하기로 했으며, …주혜인 기자2021-06-24
전북도의회, 독도 표기 도쿄올림픽 규탄
전북도의회는 일본 영토에 독도를 표기한 일본 정부에게 도발을 멈추고 공식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도의회는 규탄 결의문에서 일본 정부와 도쿄올림픽 조직위가 올림픽 정신을 더럽혔다고 비난하고 IOC국제올림픽위원회는 평창 동계올림픽 때 한반도기에 독도 표기…이승환 기자2021-06-24
내부 문제 들춘 적 있다고 안 뽑아?
군산시가 최근 진행 중이던 기간제 직원 채용 절차를 갑자기 취소했습니다. 수영장 안전요원 한 명을 뽑기로 했다가 면접 당일에서야 취소한 겁니다. 그런데 채용절차를 중단한 이유가 적잖은 논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한 명 뿐이었던 지원자는, 예전에 일할 때 동료…김진형 기자2021-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