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금융기관들이
고객이 고액의 현금을 찾을 경우
112에 신고하고 피해예방문자를 보내는 등
전화사기 피해 예방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북 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금융기관과
고액 인출 시 신고 의무화를 시행한 결과, 45건에 12억 4천만 원 가량의 피해를
예방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주방송)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21-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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