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대한민국 동행 세일이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전통시장,
온라인몰 등 전북에서도
다양한 행사들이 펼쳐집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전주의 한 대형마트.
다양한 먹거리와 생필품을
최대 50%까지 깎아주고 있습니다.
여러 패션 제품도 할인 판매합니다.
대형 가전제품을 구입할 경우에는
상품권을 주고 있습니다.
[김미래/전주시 덕진구
"다른 때보다 더 많이 행사를 하는 것 같아서 장을 좀더 많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백화점 역시 마찬가집니다.
구매 횟수에 따라 쿠폰을 주고
스포츠 의류 기획전을 여는 등
손님 끌어모으기가 한창입니다.
[서태호/백화점 스포츠 담당
"내수 경기를 회복하기 위해서 전국적으로 동행 세일에 동참하고 있고요, 여름 대표 상품군인 스포츠 기획 행사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통시장에서도 동행 세일이 이어집니다.
전주 모래내 시장과 무주 반딧불시장은
이달부터,
군산과 김제, 완주 고산미소 시장은
다음 달 초부터 체험과 이벤트,
특가 행사 등을 진행합니다.
전라북도 온라인 쇼핑몰인
거시기장터에서는 산나물과 한과 등
80개 제품을 최대 10%까지 깎아줍니다.
또 TV 홈쇼핑과 실시간 동영상 상품
판매인 라이브 커머스 등 폭넓은
참여가 이뤄집니다.
[윤종욱/전북중소벤처기업청장
"특히 농도이기 때문에 농산물 관련돼서 저희가 동행 세일 참여를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지역사회 온라인 쇼핑몰들 그리고 우리가 갖고 있는 특산물 중심으로 해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고
소비 촉진을 위한 동행 세일은 다음 달
11일까지 18일 동안 이어집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