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마을 돌봄시설 26곳, 야간 연장 운영
도내 일부 마을 돌봄시설의 야간 운영 시간이 연장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마을 돌봄시설 344개 중 26곳을 선정해 평일 오후 8시까지였던 기존 운영 시간을 오후 10시 또는 자정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마을 돌봄은 시설 등록 여부에 상관없이 누구나 신청할 …변한영 기자2026-01-11
지방주도성장...'3특 권한 더 강화해야'
이재명 정부가 가장 강조하고 있는 정책은 국가 균형 발전입니다. 더구나 대통령이 신년사에서 지방주도 성장을 언급했는데요 수도권 1극 체제에서 벗어나 전국을 5개의 초광역권과 3개의 특별자치도로 재편하겠다는 건데요. 2년 전에 새롭게 출범한 전북특별자치도가 …변한영 기자2026-01-11
지난해 화재 2,027건 발생...83명 숨져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모두 2천27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지난 2024년보다 48건 줄어든 것이었습니다.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83명이었고, 이 가운데 40% 가량이 70세 이상의 고령자였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김민지 기자2026-01-11
전북교육청, 안전사고 예측 모델 개발 추진
전북자치도 교육청이 학교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AI 기반의 예측 모델을 개발합니다. 이 모델은 과거의 사고 사례를 분석해서 학교 유형과 교육 환경에 따라 사고 위험도를 예측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교육청은 개발을 완료하면 다음 달 중에 AI …최유선 기자2026-01-11
한병도 원내대표 당선... 이성윤 최고위원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로 익산 출신 한병도 의원이 당선됐습니다. 한병도 의원은 오늘 열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에서 백혜련 의원을 결선투표에서 꺾고 원내대표로 선출됐습니다. 한 의원은 내란 종식, 사법개혁, 민생회복 등을 이끌어 이재명 정부의 성공…강훈 기자2026-01-11
군산시수협, 지난해 위판 실적 1,400억 원
군산시수협이 지난해 역대 최고인 1천4백억 원의 위판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품목별로 물김이 4만 5천톤 위판돼 527억 원의 실적을 올렸고, 물오징어는 1천9백 톤에 233억 원, 꽃게는 2천 톤에 180억 원이었습니다. 군산시수협은 올해 위판액 목표를 지난해보다 100억 …김진형 기자2026-01-11
무너지고 뜯기고...초속 20m 강풍 피해 속출
그제 밤부터 전북자치도 전역에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안전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공사 중인 아파트의 안전망이 찢겨 나가고, 공장의 가설구조물이 쓰러지는 등 40여 건의 피해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공사가 진행 중인 아파트. 네 면을 다 덮…강훈 기자2026-01-11
경찰, 교통사고 현장 안전관리 점검
고 이승철 경정이 순직한 서해안고속도로 교통사고와 같은 2차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이 현장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북경찰청은 내일(월)부터 도내 모든 경찰서와 고속도로 순찰대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처리와 단속 현장의 안전관리 매뉴얼과 장비 운용 실태를 집…강훈 기자2026-01-11
고창 해리천서 황새떼 월동
고창 해리천에서 천연기념물인 황새떼가 월동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원시가 알츠하이머 치매 검진을 무료로 진행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해수가 유입되는 고창 해리천입니다. 이곳에서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황새 80여 마리가 월동하고 있는 모습…정원익 기자2026-01-11
윤준병, 외국 어선 불법 어업 근절 법안 추진
외국 어선의 불법 어업을 근절하기 위한 법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의원이 대표 발의한 외국인 어업 관련 법률 개정안에는 외국 어선의 불법 어업 행위에 대한 벌금 상한액을 기존 3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올리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또 단속 과정…정원익 기자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