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고비 넘긴 상생발전 조례안
전주-완주 통합을 위한 상생발전조례안이 전북자치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통합 시 완주지역 예산과 혜택을 제도적으로 보장해 군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것입니다. 하지만 조례 제정 자체를 반대해온 통합 반대단체와 완주 도의원들은 조례…정원익 기자2025-02-13
원광대 의대, 의학교육평가원 '불인증 유예'
원광대 의과대학이 의대 증원 대학을 대상으로 한 한국의학교육평가원의 평가에서 평가 준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불인증 유예 판정을 받았습니다. 의학교육평가원의 최종 인증을 받지 못하면 신입생 모집이 정지되고, 재학생들은 의사 국가고시에 응시할 수 없게 됩니…이정민 기자2025-02-13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내일 시작
내일부터 도내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이 이뤄집니다. 전북자치도는 1차로 내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주민등록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QR 코드 인증을 통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이 발급되고 다음 달 28일부터는 전국의 행정복지센터에서 발급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변한영 기자2025-02-13
전북교육청, 유아 학비 4세~5세 아동으로 확대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유아 교육비 지원을 확대합니다. 전북교육청은 그동안 다섯 살 아동에게 매달 5만 원씩 주던 유아 학비를 네 살 아동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균등한 교육 기회를 보장하고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내년에는 지원 …이정민 기자2025-02-13
전북도, 트럼프발 관세 비상대응팀 가동
연이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전북자치도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아직 도내 기업에는 영향이 없지만, 미국 통상 정책 대응반을 운영해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트라와 한국무역협회 같은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애로 접수도 …변한영 기자2025-02-13
'성희롱.폭행'... 자정 능력 '시험대'
성희롱부터 동료 의원에 대한 막말과 폭행까지 군산시의원들의 부적절한 처신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징계는 솜방망이여서 시민들의 거센 비난을 받았는데요. 군산시의회가 징계 기준을 강화한 윤리강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해 통과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하…하원호 기자2025-02-13
익산시, '아동 안심 등교 수호대' 확대
대전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피살 사건으로 등하굣길 안전망 강화의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익산시가 안심 등교 수호대 사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익산시는 지난해 2개 학교 20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했던 아동 안심 등교 수호대를 새 학기부터 7개 학교 48명으로 …하원호 기자2025-02-13
전북도, 청년 면접 정장. 사진 촬영비 지원
전북자치도가 청년들의 취업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취업지원 패키지 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북자치도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에게 면접 정장 대여비와 사진 촬영비, 자격증 응시료 등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면접비와 정장 대여비는 두 차례에 걸쳐 최대 5만 원씩, …변한영 기자2025-02-12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
전북자치도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모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건강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바우처 서비스의 신청 기한을 출산 후 30일에서 60일로 늘리고, 바우처 사용 기간도 최대 90일까지 연장한…변한영 기자2025-02-12
초라한 기회발전특구...경북의 '절반'
정부는 지난해부터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게 파격적인 세제 혜택을 주는 기회발전특구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북은 지정된 면적이 경상북도의 절반 수준에 머무는 등 실적이 저조합니다. 세 차례나 신청 기회가 있었지만 한 번만 응모했고, 전담 조직도 없…정원익 기자2025-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