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전북자치도가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아직 도내 기업에는 영향이 없지만,
미국 통상 정책 대응반을 운영해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코트라와 한국무역협회 같은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애로 접수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은 전북 수출의 1위 대상국으로
지난해 전북의 대미 수출 실적은
한 해 전보다 25.2% 감소한
11억 9천8백만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