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모 건강관리 사업을
확대합니다.
전북자치도는
건강관리사가 가정을 방문해
산모와 신생아를 돌보는
바우처 서비스의 신청 기한을
출산 후 30일에서 60일로 늘리고,
바우처 사용 기간도 최대 9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희귀 난치성 질환을 앓는 산모나
쌍둥이 이상을 출산한 가정 등은
소득 기준을 초과하더라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