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의식 잃은 아이 순찰차로 긴급 이송
고열로 의식을 잃은 아이를 경찰이 순찰차로 병원에 긴급 이송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 12일 오전 11시 반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도로에서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던 유치원 교사가 순찰중이던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경찰은 고열로 쓰러진 4살 여자아…김민지 기자2025-12-19
태권도,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본격화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대표 목록 등재를 위한 절차가 본격화됐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전북겨루기태권도보존회와 태권도진흥재단 등 5개 전승 주체가 공동으로,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차기 등재 대상 공모에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는 유네스코에 …변한영 기자2025-12-19
"내년 봄 수확인데"...굵은 가지만 잘라가
봄에 피는 두릅 나무의 새순은 봄철 별미로 꼽히는데요. 도내에선 순창이 최대 산지입니다. 그런데 내년 봄, 수확을 앞둔 두릅 나무 수백 그루의 가지가 잘려나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옹기종기 두릅밭이 모여 있는 순창의 한 농촌마을. 두릅…정상원 기자2025-12-19
정헌율 익산시장 "11번째 프로야구단 유치"
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한 정헌율 익산시장이 제1호 공약으로 프로야구단 유치를 제시했습니다. 정헌율 시장은 현재 공사 중인 전주 야구장을 2만 석 규모로 증축하거나 새로 지어 11번째 프로야구단을 유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으로는 내년에 구단 유…변한영 기자2025-12-19
대통령 "모범적 통합"... 불씨 살아나나?
이재명 대통령이 충남·대전 통합 자치단체 출범을 구체적으로 제안하면서 전주·완주 통합 논의의 불씨가 살아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대통령 발언으로 통합에 힘이 실릴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다음 달 예상되는 전북 타운홀 미팅이 통합 논의의 최대 …변한영 기자2025-12-19
농민단체 "농협의 벼값 일방 결정 부당"
고창군 쌀생산자 대책위원회가 지역 농협의 올해 벼 수매가격 결정은 일방적이고 무효라며 재협상을 촉구했습니다. 대책위는 전북 시·군 농협들이 농민들과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40kg 벼 가격을 7만 원대 초반으로 단일화한 것은 농민 생존권을 위협하는 처사라며, 8만…강훈 기자2025-12-19
지붕 방수 작업하던 40대 작업자 추락(화면)
오늘 오전 11시 10분쯤 고창군 아산면에 있는 자동제어시스템 제작 업체에서 지붕 방수 작업을 하던 40대 작업자가 6미터 높이에서 떨어졌습니다. 사고를 당한 남성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지붕의 채광용 패널이 깨지면서 작업자가 추…김민지 기자2025-12-19
전북도, 벼 깨씨무늬병 피해 복구비 153억 원
전북자치도가 올해 벼 깨씨무늬병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복구비 지원을 완료했습니다. 피해 농가는 모두 1만 1천8백 곳에 달하며 복구 비용은 153억 원 규모입니다. 올여름에는 고온과 잦은 강우로 벼 잎에 검은 얼룩이 생기는 깨씨무늬병이 확산했으며 도내 피해 면적은…변한영 기자2025-12-19
전주시, 행안부 특교세 38억 원 확보
전주시가 생활SOC 사업에 쓰일 특별교부세 3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주시는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효자4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과 완산 청소년시설 보수, 세병공원 야외무대 확장 공사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아중천 관암 보행교와 안골노인복지관 기…김학준 기자2025-12-19
20년, 천 번의 만남...'클릭 이 사람'
JTV의 장수 대담 프로그램인 '클릭 이 사람'이 오는 일요일 방송 천 회를 맞습니다. 지난 20년 동안 정치, 경제는 물론 문화와 스포츠까지 분야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인물들을 만나왔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2005년 시작된 대담 프로그램 '클릭 이 사람'. …김민지 기자2025-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