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꼼수 파견'... 동경사무소도 논란
특혜 채용 논란을 빚었던 전북자치도 중국사무소에 이어서 이번에는 일본 동경사무소가 도마에 올랐습니다. 오늘 전북자치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전북자치도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직원을 선발해 사무실도 없는 동경에 파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꼼수 …정원익 기자2024-11-15
제1회 전북교육발전대상 수상자 공모
전북자치도교육청이 제1회 전북교육발전대상의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선발 부문은 수업 혁신과 교육 협력 등 4개 분야로 전북 교육 발전에 공헌한 교직원이나 도민이 대상입니다. 시상식은 다음 달 18일에 열리며 수상자들은 전북교…이정민 기자2024-11-15
전주시, 내년 예산안 2조 6,920억 원 편성
전주시가 올해보다 1천2백억 원이 증가한 2조 6,920억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주요 사업별로는 컨벤션 복합단지 조성에 320억 원,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부지 매입에 8백억 원, 기린대로 간선급행버스 구축에 백억 원, 지역 화폐 발행에 83억 원 등입…김진형 기자2024-11-15
"전북 동경사무소에 공무원 꼼수 파견"
전북자치도가 동경사무소에 정상적인 절차 없이 공무원을 꼼수 파견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서난이 의원은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가 8일 만에 동경사무소 파견 공무원을 선발하고 사무소도 설치하지 않은 상태에서 동경에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또 …정원익 기자2024-11-15
"이차전지 특화단지 시작 단계부터 차질"
이차전지 특화단지가 시작 단계부터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동구 의원은 이차전지 산업의 중요한 인프라인 이차전지 실시간 고도분석센터가 최근 정부의 지방재정 투자심사에서 재검토 결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차전지 인…정원익 기자2024-11-15
스쿨존 2곳, 야간 제한속도 '시속 50km' 완화
어린이보호구역 두 곳의 차량 제한 속도가 야간에는 시속 30km에서 50km로 상향됩니다. 전북경찰청은 밤 8시부터 아침 7시 사이 전주송천초등학교와 전주선화학교 부근 어린이 보호구역의 차량 제한 속도를 오는 18일부터 시속 50km로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최유선 기자2024-11-14
국장 아들 한약방 몰아주기...타 부서도 구입
전북자치도의 고위 간부가 자녀의 한약방에서 업무추진비를 몰아 쓰는 등 물의를 빚어 대기발령됐는데요 다른 부서들도 이 한약방에서 업무추진비를 써온 사실이 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감사가 확대되면서 파장이 더욱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정원익 기자2024-11-14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효과 부풀려져"
민선 8기 들어 기업유치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김관영 도지사가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기업유치에 따른 1만 3천6백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발표했지만 현재 채용된 건 107명뿐이라고 밝혔습니…정원익 기자2024-11-14
전주 제1산업단지 복합문화센터 착공
전주시가 팔복동 제1산업단지에 조성되는 복합문화센터 건립 공사에 들어갔습니다. 복합문화센터는 내년 10월까지 114억 원이 투입돼 3층 규모로 지어지며,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시민문화 플랫폼과 헬스장, 회의실 등을 갖추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김진형 기자2024-11-14
대규모 스마트팜 조성...'관리 감독' 강화
스마트팜은 농촌의 일손 부족을 해결하고, 이상 기후에 맞설 수 있는 대안으로 꼽힙니다. 전북자치도가 2천억 원을 투입해 대규모 스마트팜 단지를 조성할 계획인데요 김제 스마트팜의 부실 시공으로 한차례 홍역을 치렀던 만큼 이번에는 관리 감독 기능을 강화하기로 …변한영 기자2024-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