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기업유치 일자리 창출 효과 부풀려져"

2024-11-14

공유하기

민선 8기 들어
기업유치로 인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부풀려졌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김이재 의원은
김관영 도지사가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기업유치에 따른 1만 3천6백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를 발표했지만
현재 채용된 건 107명뿐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이재 의원은 협약만 맺고 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기업들이 부지기수라며
기업 유치도 중요하지만 하루빨리
투자를 유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