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동 주택서 화재...2,100만 원 피해
오늘 새벽 2시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주택 45제곱미터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2,1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누전 등 전기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강훈 기자2025-12-02
전북 기업 62%, 주 4.5일제에 '부정적'
전북에 있는 기업 10곳 가운데 6곳은 주 4.5일제 도입에 부정적인 의견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주상공회의소가 도내 기업 210곳을 대상으로 주 4.5일제에 대한 인식을 조사한 결과, 전체의 61.9%인 130곳이 부정적인 입장을 나타냈고, 20%인 42곳만 긍정…송창용 기자2025-12-02
김규정 씨, 정부 지원금 모아 16년째 기부
해마다 기초수급비와 장애 수당을 모아 기부를 해 온 완주의 김규정 씨가 올해도 성금 12만 원을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뇌병변과 지체 장애를 앓고 있는 김 씨는 정부가 지원해주는 생활비를 아껴 16년 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북사회복지공…김민지 기자2025-12-02
검찰, 초코파이 절도 사건 상고 포기
검찰이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대해 상고하지 않기로 결정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지난달 27일 항소심에서 벌금 5만 원의 1심을 파기하고 무죄를 선고한 초코파이 절도 사건에 대해 판결문을 검토한 결과 법원의 결정을 존중해 상고를 제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강훈 기자2025-12-02
전북 하늘 뒤덮는 '거미줄 송전망'
수도권 전력 수요 증가로 전북자치도에초고압 송전선로가 대규모로 추진되고있습니다.경기도 용인의반도체 클러스터 구축 계획과 맞물리며전북 전역에 20여 개 송전선로가 설치될전망입니다.JTV전주방송은 대규모 송전선로 건설의문제점과 대안을 살펴봤습니다.오늘은 …강훈 기자2025-12-02
가짜 논문으로 연구비까지?...1년간 '쉬쉬'
도내 대학 교수들이돈만 주면 논문을 대신 써주고,학술지까지 실어주는 이른바 '논문 공장'을이용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이 문제가 처음 불거진 게 1년 전인데,도내 대학들은 애써 모른 척팔짱만 껴왔는데요.최근 국감에서 '논문 공장'이다시 도마에 오르자 도내 …최유선 기자2025-12-02
이웃과 나누는 온기...사랑의 온도탑 제막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이 시작됐습니다. 올해 목표 금액은 지난해와 같은 116억 원인데요. 올해는 얼마나 많은 도민들이 마음을 모아 사랑의 온도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정상원 기자입니다. 척수 장애인들이 둘러…정상원 기자2025-12-02
국립전주박물관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 개막
안중근 의사의 삶과 신념을 살펴볼 수 있는 특별전 '대한국인 안중근 쓰다'가 내일 국립전주박물관에서 개막합니다. 안중근 의사의 친필 유묵을 중심으로 삶과 죽음, 신앙으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독립운동가이자 사상가, 신앙인으로서의 면모를 함께 조명합니다. 광복…최유선 기자2025-12-02
(단독)가짜 논문으로 연구비까지?...1년간 '쉬쉬'
도내 대학 교수들이 돈만 주면 논문을 대신 써주고, 학술지까지 실어주는 이른바 '논문 공장'을 이용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문제가 처음 불거진 게 1년 전인데, 도내 대학들은 애써 모른 척 팔짱만 껴왔는데요. 최근 국감에서 '논문 공장'이 다시 도마에 오르…최유선 기자2025-12-02
오늘의 아침신문(12.2)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점포수 중요시...금리 경쟁 무의미(1면) 현행 지자체 금고 선정 기준이 은행 건전성을 중심으로 짜여 있어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지 않는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지역 내 지점 수 같은 형식적 요소가 큰 비중을 차…최유선 기자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