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예산 10조 원...새만금 공항 예산 지켜
전북자치도의 내년도 국가예산이 처음으로 10조 원을 넘어섰습니다. 신사업이 다수 반영되면서 산업 지형을 재편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가 나오는데요. 공을 들였던 신규 사업이 상당수 배제되면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입니다. 김진형 기자의 보도입…변한영 기자2025-12-03
전북대, 학생타운 개관...'이세종 열사' 추모관 마련
5.18 민주화운동 최초 희생자인 이세종 열사가 숨졌던 전북대 학생회관이 학생 중심의 복합공간으로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총 사업비 231억 원을 들여 지은 학생타운은 은행과 우체국, 서점같은 편의시설과 진로와 취업지원, 학습 공간 등을 갖추고 있습니다. 학생타…최유선 기자2025-12-03
군산해경, 내년 3월까지 비산먼지 일제 단속(화면)
군산해경이 내년 3월 말까지 비산먼지 일제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대상은 군산항을 입·출항하는 모든 선박과 비산 먼지 발생 우려가 높은 하역 시설 7곳입니다. 특히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기준 준수 여부와 비산먼지 억제 설비 정상 작동 여부를 집중 점검합니다.…김민지 기자2025-12-03
전북도-시군 정책협의회... 협력 성과 공유
제7차 전북 시군정책협의회가 오늘 전주에서 열렸습니다. 전북자치도를 비롯해 도내 14개 시군 단체장들은 이 자리에서 특별자치도 출범과 대광법 개정, 올림픽 국내 후보도시 선정 등의 협력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이와 함께 새만금 메가샌드박스 조성과 신산업 생태…변한영 기자2025-12-03
아파트 지하 전기실서 불...일부 세대 정전(화면)
오늘(3일) 새벽 3시 40분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지만 전체 1천2백세대 가운데 일부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지하 전기실 벽면과 설비 등이 …김민지 기자2025-12-03
고창, 부안 대설주의보...새벽까지 1-5cm 눈
오늘 서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눈이 내렸고 나머지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한낮 기온은 남원이 3.4도, 고창 2.9도 전주가 1.5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부안과 고창에는 대설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서해안 지역과 정읍, 순창을 중심으…김민지 기자2025-12-03
계엄 1년...'내란 청산.사법 개혁' 촉구
12.3 비상계엄 1년을 맞아 도내에서도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내란 청산과 사법 개혁을 촉구했습니다. 국민의힘에 대해서도 내란 세력을 옹호하는 독버섯이라는 비판이 나왔지만, 국민의힘은 아무런 입장도 내놓지 않았습니다. 김민지 기자가 보도합니다. 느닷없는 비상 …김민지 기자2025-12-03
군산대 총장 1순위 후보자, 김강주 교수 선출
군산대학교 차기 총장 1순위 임용후보자로 김강주 환경공학과 교수가 선출됐습니다. 김 교수는 오늘 온라인으로 진행된 결선 투표에서 유효투표수 92.39표 중 56.21표, 60.84%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결선 투표에서 맞붙은 나인호 인공지능융합학과 교수는 39.16%…최유선 기자2025-12-03
빛으로 지킨 '민주주의'...끝나지 않은 계엄의 밤
12.3 불법 계엄 직후 도내에선 촛불과 응원봉을 든 시민들이 거리로 나왔습니다. 1020 세대는 응원봉과 K-팝으로 탄핵 집회를 이끌었고, 농민들의 트랙터 상경은 연대의 가치를 일깨운 상징적인 장면이 됐습니다. 강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한밤의 계엄 사태 이후 충경…강훈 기자2025-12-03
아파트 지하 전기실서 불...일부 세대 정전(화면)
오늘(3일) 새벽 3시 40분쯤 전주시 평화동의 한 아파트 지하 전기실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나 대피 인원은 없었지만 전체 1천2백세대 가운데 일부 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겨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또 지하 전기실 벽면과 설비 등이 …김민지 기자2025-12-03